[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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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거민 -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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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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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날짜
2007.11.18
철저히 전투하라 <삿1:11~21>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삿 1:12)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한고로 .. (삿 1:13)
혼자 자고 일어나는 무인도 같은 생활이 너무도 외롭다고
못다핀 꽃 한송이 용을 써서 피우고픈 욕망으로
이혼한지 얼마나 #46124;다고....
못다한 사랑을 아쉬워하며...
사막 한가운데서 물 한방울 없어 죽음직전의 목마름처럼
새로운 인생을 찾겠다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겠다고...
수가성의 여인으로 뜨거운 한낮에 다른 사람 눈길을 피해
끝없는 갈증을 느끼며 크리스챤 카페를 기웃거렸습니다
혹여라도 이곳에 내 새로운 인생을 찾아줄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그래도 세상모임이 아니고 크리스챤 카페이니 적어도 불신교제는
아니라고 일말의 위로와 안도감으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끝나버린 3년도 못 채운 재혼생활에 미련과
아직도 미움이 많이 남아 그리움으로 가슴을 휘젓는 그 사람때문에
더욱 보상심리로 보란듯이 당신 아니어도 잘산다고 당당하게 보여주려고
빨리 새로운 신앙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목장마다 외롭다고 외쳐대는 내게 처방은 늘......
남자를 끊고 말씀에 올인하라는 참으로 냉정하고 야속한 말씀뿐
그래서 목사님과 목자님의 처방을 한귀로 흘린 채
한 달에 두번씩 카페 모임을 나갔고 이곳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우리들교회나 목장보다는 저를 살리는 처방이 더 빠를거라 생각했습니다
목자님은 내 영적 수준을 어찌 보시고
3년만 큐티에 올인하라 그리하면 그 모든 것을 밝히보리라 며
그때 남자를 만나도 된다고 발길을 끊으라시니 난 당장 3개월도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점점 크리스챤 카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허탈하고
마음에 드는 형제들은 하나도 보이지않고
어쩌면 그렇게 초라하고 멋없어 보이던지..
한결같이 여자하나 잘 만나 인생 바꿔보고 싶은 남자들 같고..
토요일 pm 4시 퇴근하면 집으로 가야겠는데...
텅빈 집 아무도 없는 집으로 들어가기 싫은 병이
또 다시 내마음을 휘젓곤합니다.
오늘은 저녁때부터 비 온후 기온이 급강하 한다는데
추위를 유난히 싫어해서 뼈까지 냉기가 느껴져 무섭기까지 하는데....
마음과 몸이 바짝 움추러 들 생각에 지레 겁이 납니다.
집에 가면 기다리고 반겨줄 가족이 있음 좋으련만...
저녁을 준비하면 맛있게 먹어줄 신랑이 있으면 서둘러 돌아가련만...
가족들이 둘러앉아 하루 일을 털어내며 시끌시끌 사람사는
집 처럼 온기가 돌았음 좋겠는데....
일찍 가든 늦게 가든 아침에 놓아둔 물컵 그 위치 그대로 있고
컴컴한 집 문 따고, 썰렁한 집 들어가 불 켜서 현실을 봐야하는 그 순간은
늘 미리부터 마음 준비하고 심호흡을해도 정말 싫기만합니다.
혼자라서 아낀다고 보일러 한번을 안틀고
바로 운동하러 나가서 늦게까지 운동하다
늦은밤 돌아와 조끼까지 겹겹이 껴입곤
컴에 앉아 큐티나눔 읽다가 잠들기까지
내안의 육적 외로움과 매일 치열한 전투를 합니다
내 속에 가나안 사람들과 너무도 사이좋게 타협하며 잘 살아왔기에
아무리 주님이 유다와 시므온을 제게 연합군으로 보내주셨어도
올라가 맞서서 전투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저의 몹쓸 육적 외로움의 전투에
주님이 보내주신 유다와 시므온의 연합군에 속하여서
칼과 방패를 들고 갑옷을 무장하여 이 갑옷 무겁다, 답답하다 하지 아니하고
내안에 가나안과 브리스 사람을
철저히 깨고 부셔서 정복할수 있어야하는데...
항상 주님께 기도로 여쭈며 도우심을 간구하면
반드시 승리를 주시마 약속하셨던 나의 하나님 이신데...
아직도 노예로 살 때에 먹었던 고기와 술과 음란이
더 좋다고 단호히 끊지못하는 저의 죄악을 돌아봅니다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 (삿1:14)
관심과 사랑을 참 갈증내는 저에게,
사람을 유난히 그리워하는 저에게,
따뜻한 체온과 마음을 나누고픈 저에게,
이 그리움이 주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변할 수있도록
주님 부디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저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얼마못가 식어버리는 인스턴트같은 변덕쟁이 남자말고
영원히 날 신부로 인정해주고 변치않고 사랑해주시는
예수님이 나의 남자면 더 좋겠습니다..
저는 사랑을 갈구합니다.
하지만 값싼 누런 양은 냄비같이 금새 끓었다 이내 식고마는
유통기한이 짧은 육적사랑이 아닌 깊고 강해서 알아갈수록
깊은 샘물이 솟아나는 달고 오묘한 진리의 말씀으로
다가오시는 주님이 나의 남편이요..
나의 남자로 저를 깨워서 온전히 인쳐 주시길 원하옵니다.
주님...
제게 복을 주소서!
제게 믿음의 용사 옷니엘을 붙여주셨사오니
제속의 가나안 족속을 물리치고
윗샘과 아랫샘까지 차지하는 용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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