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07
사랑하는 자들아(벧후3:14-18)
사랑하는 자들아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 나타 나기를 힘쓰고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을 알라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하십니다 --
도저히 못참아 인내의 한계에 왔어 할 만큼 했어 등등 무식한 말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 나의 현실 입니다
예배와 말씀을 들으면서도 전혀 자라지 못해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영적 성장 마비 상태로 살았습니다
가르치면 바로 알아듣고 알아 들었으면 실천을 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긴 들으면서 왜 들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살았으니 무법한 자들에게 이끌리어 말씀보다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으로 살다가 적용을 안지가 얼마 디지 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지 않고 할만큼 했다 라고 나에게 말씀 하시면 나는 지금 지옥 형벌을 받고 있겠지요
할 만큼 했습니다 라고 목장에서도 내가 말 했으니 하나님의 인내심은 대단 하신 것 같습니다
나의 구원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라 하시는데 기업 무르기를 위한 나의 인내도 한계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 현장에서 다투어야 할 일이 있는데 그냥 인내하며 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