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다 끝난 것도 아닌데...왜? 왜? 왜?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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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17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의~<삿>1;1~10
모세에서 여호수아로 이어지는 후계구도는 끝이 났습니다.
여호와께서는 후계자를 세우지 아니하셨습니다.
왜 그리하셨을까요?
아직 미정복의 땅도 많은데...
전쟁이 다 끝난 것도 아닌데...왜? 왜? 왜?
여기서 한 가지를 깨닫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65378;왜#65379;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언제나 항상 옳으시고 공평하시며 신실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만 여호와의 뜻을 잘 헤아려 순종하기만 하면 되기에 그렇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연약함으로 이 #65378;순종#65379;이 잘 안된다는데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왜? 라고...어찜입니까? 라고 묻지는 아니하여도
고민하고 생각은 해 보아야 했습니다.
여호와의 뜻을 묵상해 보아야 했습니다.
세상의 잣대로 성경을 보지 말고
성경의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는 묵상으로 말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지혜롭게 헤아릴 수 있겠기에...
그랬더니...
여호와께서 직접 통치하시겠다는 뜻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호와의 주권적 통치...
즉 신정통치를 하시겠다는 뜻이 담겨 있음을 깨닫습니다.
아직 미 정복한 땅이 많기에
이 정복을 마무리해야 하겠기에...여호와의 신정통치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국가도..민족도..왕도..제사장도..교회도..목사도..성도도..대통령도..백성들도...
모두다 이 신정통치 안에 들어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의 주권적 통치 안에 들어 있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 기도하기를 지금 이 나라에 진행 되고 있는 대선에도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가 임하시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로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자로
세상적이고 세속적인 가치를 끊어버리고 성경적 가치로 무장된 자를
이 나라 이 민족의 대통령으로 세워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 곧 열게 될 [쉐마 qt 선교원]에도
이곳을 통하여 행해질 #65378;선한 사역#65379; 위에도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하려면 먼저 묻자와 가로되 인생이 되라고 하십니다.
#65378;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65379;....
그랬습니다. 먼저 물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먼저 여호와께 무릎으로 물으라 하십니다.
말씀에서 지식과 지혜의 보화를 찾으며 기도로 여호와께 물으라 하십니다.
내가 광야의 훈련기간 중에 가장 잘 순종하여 받은 훈련이
바로 이 기도로 묻는 골방의 훈련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잘못 헤아리고
내 뜻, 내 판단, 내 의지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여...
그 불순종의 결과로 주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렸습니다.
정말이지 예민하게 반응해야했습니다.
그래서 늘 깨어 있어야 했고
#65378;회개#65379;를 통하여 영적인 물리치료를 지속해야 했습니다...
그 훈련이 생활화 되어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많이 내려놓고 많이 비우고 또 앞으로도 더 많이 비우면서
거룩을 향해 서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만의 자리에서 낮아짐의 겸손의 자리로 내려가기 위하여...
#65378;나와 함께 올라가서#65379;=믿음의 동역자가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십자가를 함께 질 수 있는
사랑의 건강한 동역의 공동체가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함께하는 동역의 공동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일을 이루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욱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이 사역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함께 꿈을 꾼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65378;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노라#65379;하시는 음성을 듣게 되기를 소망하며
황무한 이 땅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황무한 이 땅의 거룩한 부흥을 위하여....=아멘=
이 땅에 신정통치하시는 여호와의 손길을 소망하면서...
보혜사 성령님의 감찰하시고 도우시는 간섭을 소망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