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 3: 18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큐티 묵상을 간이역 목장 카톡에 나누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매일 성경을 읽게 되는 생활의 변화가 있었고,
혹시 넘어진 이후라도 매일 죄를 회개하는 의식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회개는 회복이고 매일 큐티하는 자의 특권입니다.
예전처럼 죄와 죄의식이 반복되는 굴레에 갇혀있는 어리석음이 이제는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은혜에 더해서 이제는 자라가라고 하십니다.
분명 저의 생활은 큐티 이전과 이후로 구분됩니다.
그러나 자꾸 옛모습으로 회귀하려는 자아가 있습니다.
평강 혹은 구원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 계단 오르며, 자라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은혜로 주신 평강과 구원에, 성숙한 모습을 더하겠습니다.
변화된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주변에 증거하겠습니다.
제가 용기를 내어 큐티나눔에 묵상 내용을 올리는 것도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큐티가 일상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