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법칙]_베드로후서 3:18
작성자명 [이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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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11.07
[영혼의 법칙]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_(개역개정) 베드로후서 3:18
[묵상]
'엔트로피entropy의 법칙'(열역학 제2법칙)은 모든 현상은 항상 전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다시 말해 우주의 모든 현상은 본질적으로 보다 더 무질서한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법칙이다.
'법칙'이란 아무것에나 가져다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명제의 적용범위가 넓고 그 경험적 의미가 예외 없이 확정된 경우' 이를 법칙이라 한다.
그러므로 세상 모든 만물이 무질서한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것에 토를 달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지난 주 노익장을 과시하던 전사기계에서 전기스파크가 일어나 1미터 넘게 떨어져 있는 종이무더기 들에 불이 옮겨 붙는 통에 자칫 큰 불로 번질 뻔했다. 근처에 있는 소방소에서 소방차 두대가 긴급 출동하여 물을 실커 들이 붙고서야 겨우 진압이 되었는데 마냥 쌩쌩하리라 생각했던 기계로부터 제대로 한 방 먹은 셈이다.
어디 물건 들 뿐이랴.
미국.일본 기업의 평균 생존기간이 12.6년이고 신생기업의 50%가 5년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결과 보고는 기업과 조직도 엔트로피의 법칙에 예외가 아님을 보여 준다.
창업 시의 팔팔함이 엔트로피의 법칙에 적용된 것이다.
세상 모든 만물이 그렇게 늙고, 낡아지고, 흩어지고, 사라지는데 이 법칙에 한 가지 예외되는 것이 있다.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그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의 '영'이다.
영은 사람에 따라 육신에 묻혀 죽어 있는 듯 할지라도 결코 그 존재가 감소하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육신의 장막이 걷힌 후에라도 천국에서든 지옥에서든 영혼의 질량은 유지된다.
더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더 자라갈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18절)
나의 겉사람은 세월에 부딪히며 낡아지나 참 나인 나의 속사람(영)은 날로 새로워 질 수 있는 것이다.
(고후 4:16, 개정)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이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자라감으로 가능한 것인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바로 '전인격적으로 그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을 말하고
자라가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점도 흠도 없는 자가 되기를 평강가운데 힘쓰는 것'을 말한다. (14절)
아직 너무나 미약할 지라도...
전진이 답답한 거북이 걸음 보는 듯 할지라도...
제 자리인 듯하고 내 자신이 실망스러운 때가 무수할 지라도...
하나님은 그런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그 모든 과정을 소급하여 잘 했다 칭찬하실 것이기에,
오늘도 힘을 내어 아자!!
[기도]
주님! 제 육체는 날로 시들고 낡아지나 속사람인 내 영은 날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실감나게 경험케 하소서.
주님 만나는 날까지 그렇게 중단없이 자라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인도하소서.
제 육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긍휼히 여기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무수히 죽어 나가는 육체의 세포들!
*반대로 무수히 생명을 붙여가는 영혼의 세포들, 그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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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grow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o him be glory both now and forever! Amen. #20320;#20204;却要在我#20204;的主、救主耶#31267;基督的恩典和知#35782;上#38271;#36827;。愿#33635;耀#24402;#32473;他,#20174;#29616;在直到永#36828;。阿#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