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02
떠난 후에라도(벧후1:12~21)
모세가 자신이 떠난 후에도 백성들이 이미 알고 잇는 진리에 서 있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크신 위엄을 본자며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으며
성경의 예언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하십니다 --
중도 아니며 머리를 빡빡깍고 성경을 지식으로 풀어 가끔씩 떠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티비에 나와 그러고 있으니 전도의 길이 콱콱 막히는 것 같습니다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영을 입은 사람으로부터 배워서도 알게 됩니다
악이 관영한 세상이되어 사단의 역사가 진리의 역사보다 더 진리 스러워 진 이때 입니다
전도를 하려고 이야기를 꺼내면 요즘 말은 사람들이 종교는 하나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절에 성탄절 축하 현수막과 트리가 세워져 있고 성당신부가 삼보일배를 하는 것이 세상사람들 보기에 화합이고 평화 인 것 같이 보이도록 사단이 벌여놓은 한 마당 입니다
그 덕분에 기독교가 독선 이라고 욕을 먹지만 기독교에서도 WCC네 뭐네 하며 이미 종교는 하나다에 많이 동참하고 있으니 우리세대 이후에는 순전한 기독교가 대를 물린 기업 무르기를 할 수 있겠나 걱정이 됩니다
우리는 선한목자에게 좋은 공동체에 붙어 있으니 다행 이지만 성령충만함이 없는 삯군 목자 아래 있는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 좋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한 목자를 통하여 듣고 배우고 순종 할 수 있도록 가정에 기업 무르기 하여야 겠는데 그러러면 내가 인내하고 날마다 죽으며 내죄를 보는 일 밖에는 없을 것 입니다
내가 떠나야지 라는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