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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라(벧후1:1~11)
베드로는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하시고
신기한 능력으로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알고 세상의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 하는 자가 되게 하셨고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고 예수님을 알기를 게으르지 말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이런 것이 없는 자들은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부르심과 택하심에 굳게하면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주시리라 하십니다 --
너를 도무지 모르겠노라 하실까 두려워 했는데 넉넉히 주신다고 하십니다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주신다고 하십니다
부르심과 택하심에 굳게하면 실족지 않고 천국에 넉넉히 들어 간다고 하십니다
오늘 부산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자리를 #52287;아 앉으려 하는데 앞쪽이 소란 스러웠습니다
동대구에 내려야 할 승객이 내리기 전에 열차가 출발을 했기 때문 이었습니다
옆에 타고 있던 다른 승객이 지금은 내릴 수 없으니 울산까지 그냥 타고 갔다가 울산에서 내려 서울행 열차를 갈아타고 동대구에서 다시 내리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도 그렇게 갈 수 있다면 아무나 다 영원한 나라에 들어 가겠지요
울산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하는 사람은 걱정 할 것이없습니다
나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막 달려가려 하고있습니다
믿음과 덕과 지식과 절제와 형제우애와 사랑을 더하고 게으르지 않고 기업 무르기 의 열매를 맺고 옛 죄가 깨끗하게 되어야 가는 나라 나의 소망은 바로 그곳 입니다
그러나
몸이 아프고 할 일이 없을 때에는 죄가 저 멀리 있는 것 같았는데 몸이 나아지고 일을 새로이 시작을 하니 죄는 자꾸 가까이 다가 옵니다
타툼 욕심 정죄 시기 질투 등등의 죄들이 나를 감싸고 내가 그 속에서 좋다고 히드히득 거리며 남의 흉이나 보고 살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영원한 나라인 줄 착각하고 이곳에 뿌리를 깊히 밖아 놓자고 죄를 다시 가까이 하려 하고 있습니다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나라 들어감을 넉넉히 주시기를 예비하시고 말씀으로도 들려 주시는 주님의 뜻이 어떤지 묵상을 게을리 하지 않고 늘 묻겠습니다
묵상을 새벽에 하기로 작정 하였는데 잠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늦게하고 있슴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