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째...만남
작성자명 [김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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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13
행 27:12~26
죄인의 신분이었기에 바울의 말을 믿지않고 출항한 백부장과 선장과 선주...
탐욕으로 인해 그들의 것을 모두 버릴 수 밖에 없는 일이 생겨 바울의 말씀
전함에 힘을 실어주시는 하나님...
나도 지금은 백부장이나 선장...그리고 선주와 같은 죄인인거 같다
또한번 별인생없다는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되는 부분이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내 욕심 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많았다.
지금 크리스챤이 되고나서도 그런거 같다.
내안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 다 드려야 하는데 잘 안된다.
아버지는 늘 우리 죄인들이 이겨낼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
오늘 본문에서도 모든 것을 다 버렸지만 바울을 통해 몸상하는 일없이
반드시 도착지인 가이사까지 갈 것을 말씀하신다.
지금 보고있는 성경말씀을 조금씩 적용하며 아버지 나라로 가는 그날까지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