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실수가 많았던 베드로가 달라져서 예수님의 종이 되어 믿음의 지체들을 섬기고 있다.
흠많은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구원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세상의 썩어질것을 채우지 못해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지 못하고 이기고 또 이기려는 마음이 올라온다.
내힘으로 자존심도 못내려놓고 용서도 할 수 없고 사랑도 할 수 없다.
하나님 알기를 힘쓰며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자가 되려하고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일을 행하지 않으면 실족한다고 한다.
생명으로 행해야 할 일을 하도록 하자.
적용)
가족들에게 미소띤 얼굴로 적극적으로 말을 한다.
사랑하기를 연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