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어떤 말을 들을 것인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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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12
누구의 어떤 말을 들을 것인가?<행>27;1~11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
어떠한 말에 귀 기울여 들을 것인가?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어야 할 말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2장 3절에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 안에 온갖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직 말씀 가운데서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에 말씀이 뿌리를 내리며
내 삶의 교과서가 성경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또한 내 심령이 가난해져 나를 비우고
또한 내가 상한 심령이 되어
말씀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 사모함으로 예배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은 내가 빈들의 마른 풀 되었을 때
성령의 단비를 부어 주시며 소생케 하시고 새 생명을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 행선하는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0월에 기다릴 때는 많이 남은 것 같은 기간이었는데
이제 11월로 접어들고 중순을 넘기면서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그랬습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와 도우심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리의 선장이신 예수님께 맡기고 배(교회) 안에서 안식과 평강가운데
십자가 행전의 여정을 꿈꾸며 엎드려 있습니다.
나의 로마가 이곳 아산 땅이기에
이곳에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 사건으로 보여주신 성령의 역사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그 바람은 순풍일 수도 있고
그 바람은 강풍일 수도 있고
비바람을 몰고 태풍으로 몰아치는 광풍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사야 43;2절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강과 불 위에 있을지라도
그 강물이 나를 침몰치 아니할 것이며
그 불꽃이 나를 사르지 못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실 것이기 때문이라는 #65378;언약의 말씀#65379;을
다시 한 번 꽈~~악 붙잡습니다.
또한...
#65378;보라...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65379;
#65378;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의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65379;
이렇게 언약하신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붙잡고 기도합니다.
이곳이 바로 사막이요 광야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영적으로 황무한 땅입니다.
이곳에 강과 길을 내시고...그 물을 마시게 하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곳에는 추수해야 할 곡식의 단들이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제가 추수할 일꾼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함께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시고 붙여 주시옵소서.
추수할 곳은 많은데 일꾼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탄식을 듣습니다.
오늘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는 우리와
같은 꿈을 꾸며 기도하는 교회 위에 성령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저의 사역지 위에 함께 할 동역자를 세워주시옵소서=아멘=
이곳에 많은 생수의 강이 넘치게 하소서
거룩한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부흥을 열망하며 기도하게 하소서=아멘=
이 땅의 청소년들...그들이 말씀을 듣는 자리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세속적이고 세상적인 것은 현상임을 알게 하여야 합니다.
십자가의 진리만이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만이 본질임을 깨달아 알게 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꾸는 꿈이요 비젼입니다.
주님! 저의 가야할 길을 가르쳐 주시고 주목하여 교훈하소서.
말씀에서 지식과 지혜의 보화를 찾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제가 qt하는 이유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