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남편과 함께 사무실에 출근하여 큐티를 합니다.
한언어로 대화가 되니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우리는 행복한 부부라고 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지니 캬~~하면서 감탄을 하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사건이 나면 '예수님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 라는 생각은 온데간데 없고
감정의 촉수가 곤두서서 바로 공격적으로 돌변해 버립니다.
우리 부부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손을 잡고 기도를 합니다.
혈기가 올라오기전에 예수님이 생각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오늘 말씀을 보는데 (4)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이말씀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내안의 숨겨진 피해의식으로 조금이라도 상황이 나에게 안좋은 영향이 미칠것 같으면 순간적으로
변하게 되는구나라고 해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혈기올라오는것을 하나님의 힘을 빌려 내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사건을 해석은 하게하는데 해결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이 뻥 뚫리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혈기가 올라오는 사건, 상황이 일어날것입니다.
그때마다 바로 일어나 주님께 무릎끓고 회개하며 매달릴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공예배, 목장예배, 공동체로 달려갈것입니다.
(12)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이더라
머리털 하나까지 세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행하신다고 하십니다.
할렐루야~~~~~!!!
적용 : 나의 마음과 몸에 힘을 빼고 잠잠히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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