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2지파에게 각기 다른 축복을 말씀 하십니다.
세계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한사람도 같지 않듯이 축복도 저주도 다 각기 다릅을 봅니다.
스불론에게는 밖으로 나감을 기뻐하라고 하시고 잇사갈에게는 장막안에 있음을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18)
갓, 단, 납달리, 아셀등에게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으신 계획대로 가장 좋으신대로 우리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게 해주셨다고 하십니다. (25)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해. 왜 내 인생에 이혼이 있는거지. 왜 내 잘난 딸이 이해할수 없는 방황을 하는거야.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감히 나를 배반 할수있는거야. 하면서 너무나도 요동을 쳤던 3년동안의 시간들은
저에게 꼭 있어야할 때였음을 이제는 압니다.
그시간을 지날때는 너무나 아프고 아팠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였음을 고백합니다.
그 고통의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도 꿀송이처럼 단 말씀을 지식적으로 받아드리고 있었을테니까요.
영원하신 하나님이 내 처소가 되시고 그의 영원하신 팔이 내 아래에 있도다(27)라는 말씀이 진실로 나에게
속삭이고 계시다는 확신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매일 순간순간 사건을 모면하려고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툭 튀어나오고
내안의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쓴뿌리때문인지 피해의식이 아직도 남아있어 상대방의 입장보다
내입장을 먼저 내세워 어제의 일이 터졌음을 깨닫게 되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어제의 사건은 나에게 꼭 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
피치못할사정으로 계약이행을 못하고 해약을 하게 된 애기엄마가 무조건 계약금을 돌려 달라고 하니
법적으로는 주인이 안돌려줘도 상관없지만 잘 얘기해보겠다고 #54776;는데 그말이 잘못 전달되었는지 계약금을
주인에게 준것이 아니라 나에게 맡겨놓은것이니 무조건 달라고만 하니 그 순간 내가 뭔가 잘못했나 하는
생각에 내유익에 손해가 가는게 아닌가 그리고 해약이 되면 실컷 일하고 수수료도 날라가 버린것에만
더 촛점이 갔을것같습니다. 남편과 사별하고 시댁에서는 한푼도 받지 못하고 친정의 도움으로 월세방을 얻게 되었는
데 갑자기 방얻은 근처의 직장이 안양으로 옮겨가게 되었는데 이제 세살된 아들과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막막한
과부의 입장을 전혀 체휼하지 못하고 내입장에서만 답변했을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친정오빠를 내세워 언성이 높아지게 했습니다.
세상 사람과 조금도 다를바없이 행동했음이 너무나 회개가 되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후회하며 정죄했을텐데, 왜 이런 사건이 났나를 곰곰히 생각하며 기도하니 거룩하게 대체 못한
것이 아직도 내안의 아픔이 남아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고쳐주시길
기도할수있어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여호와의 구원을 나같이 얻은 사람이 누구냐고 말씀해주시니 행복합니다.
적용 : 애기엄마에게 전화해서 위로해주며 최선을 다해서 그방을 빨리 빼서 계약금을 조금이라도 돌려받게
노력하겠다고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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