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사건을 만나고 결단으로 적용하니....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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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10
또 한 사건을 만나고 결단으로 적용하니....<행>26;1~18
한 사건을 만났었습니다.
#65378;이 사건은 하나님과 나..
그리고 이 사건을 물고 온 당사자와 몇몇 지인만이 알고 있는 사건인지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아니합니다.#65379;
그 사건은 어찌 보면 하나님과 함께 꾸는 나의 비젼을 이루는데...
즉 나의 사역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도 같았기에
내가 속을 뻔한 사건입니다.
내가 분별하지 못했다면
아니 성령께서 분별의 영을 허락하지 아니 하셨더라면
깜박 속을 뻔한 그런 미혹의 사건이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의 육적인 삶에 크나큰 유익 올 수도 있는
그리고 세상 남자들이 보편적으로 부러워할 수 있는 그러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해 보았습니다.
아주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말씀에 의존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소망하며 그렇게 기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얻어진 결론은
내 개인적인 삶에는 당장에 이익이오고
생활 자체는 편해 질 수도 있겠다고 보았지만
하나님과 함께 이루어 가는
나의 사역에는 득도 안 되고 덕도 안 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나에게 돌아오는 개인의 삶에는 기쁨도 올 수 있고
늦가을로 들어서는 내 인생의 여정에 편안함도 구가할 수 있었겠지만
그것은 본질과 현상을 구별 못하는
지극히 어리석은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일로도 비춰질 수 있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을 나의 유익에 눈멀어 취하게 되면 결국은
내가 사역하는 일에도 덕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증인된 자리에서 예수님을 증거 하고자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일도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랬습니다.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예배를 위해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포기하고 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권면하는 자리에 있으면서
내가 본이 안 되고 덕이 안 되는 일을 취할 수는 없었습니다.
내 삶을 포기하고
내 인생 자체를 포기하고
내 남은 인생의 안락을 포기는 일이 된다고 하더라도
나의 사역에 덕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나를 희생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한 일이라면
과감히 포기하기로 결단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적용하였습니다.
본질을 위해 현상을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리고 되돌아보지 않으려 합니다.
이러한 결단을 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 동안에 광야에서 맞은 말씀의 예방 주사 때문에
이러한 결단을 할 수 있었기에
늘 돌아보아 주고 계시는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또한 고백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그 이름을 송축하며 찬미하나이다.
이제 진정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고
십자가의 능력에만 의존하며
주 바라기 인생을 살 것입니다.=아멘=
뒤 돌아보지도 아니할 것이요
옆도 살피지 아니하고
좌우도 기웃거리지 않고
오직 한 분!
나의 신랑 되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저에게 맡겨주신 이 사역의 비젼에 몰입해 있을 것입니다.
베푸신 은혜와 자비와 은총 그리고 사랑으로
이제 내가 눈을 가졌고 빛을 바라보며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얻었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날개를 달았으니
이제 날아오를 것입니다.
이제 기업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증거 할 것입니다. 증인 된 삶을 살아 갈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