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만남...
작성자명 [김영중]
댓글 0
날짜 2007.11.09
행 25:13~27
난 37년을 살면서 아직 누구에 의해 모함에 빠지거나 누구를 모함한
일은 없는거 같다....(기억이 안나는 건지....)
그리고 앞으로도 그런일은 절대 없도록 말씀을 더 적용하며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왜 이 좋은걸 이제 알게되었나....하며
후회가 된다....
너무나 좋은 하나님의 말씀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복음성가....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사명.... 사모곡...
이 찬양들을 처음 들었을때......가사때문인지....절로 눈물이 흘렀다..
내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인지.....지금도 이 3곡을 한번에 듣진
못한다.......참이상하게도 눈물이....
미용실에서.....아침청소 시간에 사명을 듣고......아.점을 먹은후
사모곡을 듣고......컴퓨터를 끄기 전에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을
듣는 버릇이 생겼다....
눈물이 말랐다고 생각되시는 :´(
사랑하는 우리들교회 형제님들도 저와 같은 방법을 써보세요.....(l)(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