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8
여호와 우리의 피난처(신32:34~52)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 하시고 그 종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 하라 주께서 종들의 피를 갚으시고 대적들에게 복수 하시며 자기 백성을 속죄 하시고
모세가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여호와께서는 모세가 죽을 것을 말씀 하십니다 --
인생 누구나 마지막 날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죽는 날이 시작하는 날 입니다
모세도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하니 하나님께서 데리고 가실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이땅에서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기를 기대 하지만 그것은 나의 사명이 아직 남아 있어야 일어나는 것이지 사명이 없다면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내가 이땅에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하나님께서 삶를 연장 해 주시는 것이 아니고 주의 나라와 주의 일을 위하여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 하라고 생을 연장시켜 주십니다
주님을 전하고 기업 무르기 하고 감사함으로 예배드리고 말씀 묵상하며 적용으로 순종하고 이 모든 것으로 믿지 않는 자에게 삶으로 전도하고 가정에서는 구원을 위해 가족 구성원이 된 자들과 함께 거룩한 가정을 세워 나가고.... 이것이 나의 사명 입니다
알기는 아는데 잘 감당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악해서 하지 못하고 있을 뿐 입니다
나는 오늘 하나님께서 데리고 간다고 하셔도 변명 할 것이 없는 악한자 이나 그래도 남겨 두시는 것은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가정 파탄의 원인과 이유가 나에게 있어서 거룩한 가정을 세우지 못하고 있고 내가 죄인입니다 하면서도 상대방을 힐책하고 원망하고 욕하는 나는 아직 회개를 하지 않은 진정한 죄인 입니다
내가 죄인 입니다 내 책임 입니다 하다가도 내가 뭘 하면서 싹 돌아서는 나는 진정한 악인 입니다
모세에게 죽어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과 함께 있는 그곳 모세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그곳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양육과정에 충실 하겠습니다 과제물을 허겁지겁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