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재는 분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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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9
<지혜로 인해 집이 세워지고, 슬기를 통해 집이 견고해진다.
지식을 통하여 그 방에는 온갖 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이 채워진다.
지혜로운 사람이 힘센 자보다 낫고, 지식 있는 사람이 무사보다 낫다.
전략을 세우고 전쟁하라. 전략가들이 많아야 승리를 얻는다.>(쉬운성경 잠언24:3~6)
오늘은 개역 본문 말씀이 이해가 잘 안 되어 쉬운 성경을 채택하였습니다.
현대인성경이나 쉬운 성경을 보면 이해가 빠르지만 깊은 맛은 그래도 개역성경에 있습니다.
가정이나 공동체에서 리더나 구성원모두가 지혜롭게 행할 때 그 곳이 아름다운 곳이 됨을 봅니다.
지혜롭게 살기 위하여 배워야 할 많은 분야들도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는 위대한 일들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알거나 경험하지 못한 분야들에 대하여서도 배우는 자세로 임한다면 많은 지식들이 싸일 것이고 그 것들을 조합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 보다 더 주님이 주시는 지혜의 말씀이 더욱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인생을 되는 대로 살아갈 수 없듯이 매일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지혜롭게 살려고 노력하다보면 좋은 결과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억울하게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고 처형장으로 잡혀 가는 자를 구해 주어라.
네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할지라도 마음을 재는 분이 그것을 알지 못하시랴!
네 인생을 인도하시는 분이 알지 못하시랴! 그분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실 것이다.>(11~12)
<네 원수가 넘어질 때, 고소하게 여기지 마라. 그가 비틀거려도 기뻐하지 마라.
여호와께서 그것을 보시고 불쾌히 여기시어, 그에게서 진노를 거두실까 두렵다.
악인 때문에 불평하지 마라. 악인을 부러워하지 마라.
악인은 장래에 소망이 없다. 악인의 등불은 곧 꺼질 것이다.>(17~20)
인생을 살아가면서 양심이 호소하는 대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밝고 명랑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어려운 사람들이나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에게는 자비를 베풀어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의 사정을 주님이 알고 계시며 공의로우신 주님이 바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들으시면서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대선정국을 맞이하여 다른 이들의 비리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이 매스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봅니다.
조금 더 성숙하여 비리 문제는 법에서 공평하게 해결하고 정책대결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다른 사람을 한 개의 손가락으로 지적하다보면 네 개의 손가락은 나를 향하게 됩니다.
인생의 결국은 자신이 행한 대로 벌을 받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바로 서는 문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는 것이 너무나 어려우므로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데는 최대한 신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 모두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며 그에 대한 대가들을 지불하게 하고 계십니다.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미련한 자의 포도원을 지나가 보니 가시덤불이 사방을 덮고, 잡초가 무성하였으며, 돌담은 여기저기 무너져 있었다.
내가 유심히 관찰하고 생각을 많이 하여 깨우친 것이 많았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좀더 쉬자.
그러면, 가난이 강도떼처럼, 궁핍이 군사들처럼 너를 덮칠 것이다.>(30~34)
인생에서 어떤 상황, 어떤 사람에게서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성공을 하는 사람에게서는 노력하는 모습을 실패자들에게서는 잘못된 생각과 행동들을 보고 배웁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심을 해야 하는 이유는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이 실족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공짜는 없습니다.
전능하신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저 잘 되겠지 하는 생각은 책임회피입니다.
살다보면 가시덤불과 잡초가 생기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지만 그 것들을 뽑아내는 일은 나의 몫입니다.
사탄은 나의 삶속에 날마다 죄악의 씨앗들을 뿌리므로 날마다 제거를 해야만이 좋은 옥토가 될 것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의 인도를 받아 푸른 초장을 일구어 나가고자 합니다.
인생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모든 게 주님의 은혜이지만 순간순간에 내가 해야 할 일들도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조금 더 열심을 내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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