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32;34-52
삼일째 이어지는 모세의 노래입니다.
그들의 쓸개포도와 악독이 든 포도주는 하나님께 쌓이고 곳간에 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실족할 것이고 주께서 보복할 것입니다.
요즘 들어서 애들 엄마가 노래속의 원수처럼 여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나의 악과 악행이 원수였는데 말입니다.
내가 원수를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내가 과거에 소돔의 쓴포도를 재배하여 수확하였고 독이든 고모라의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나의 행위에는 선한 흉내조차 없었습니다.
천국보다는 돈이 목적인 삶이었고 예수보다는 자식이 먼저였으며 교회보다는 가정이 절대 우선이었습니다. 그랬던 내가 음란의 실족을 하였습니다.
주님이 정하신 환난의 날이 왔고 나의 가정에 닥칠 일이 속히 오고 말았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떠나있으면 쓴 포도와 악독의 포도주를 먹게 됩니다. 그에게는 환난의 날이 속히 닥칠 것입니다. 그들이 택자라면 내가 당했던 날들이 올텐데, 힘들겠지만 그날들을 견뎌내어 구원까지 이르기를 바랍니다.
이땅에서 힘있고 갖추어 잘먹고 잘살면서 구원과 멀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끔찍합니다.
그들이 힘이 다 빠지고 세상에 더 이상 갇혀있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실 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사랑하심으로 판단하시고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
나는 그동안 다른 잡신과 우상들을 따랐으며 내가 피하고 의지할 곳은 재물반석밖에 없던 것처럼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내가 먹고 마시던 세상 놀이 문화 쾌락의 독주들은 진정 나의 피난처도 아니었고 즐거움도 아니었다고 회개합니다.
이제 나에게 다른 신은 없으며 나의 모든 반석과 피난처는 오직 주님뿐임을 알고 믿고 갑니다.
주님 손에 나를 두시옵소서.
주님.
나의 지난날을 용서하시고 함께하였던 자들도 용서하옵소서
이 노래가 자녀들에게도 들려지게 하시고
내가 바라보려니와 들어가지 못할지라도
죄을 보고 감사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요동함 없이 양육비 보내기, 미워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