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놀아주고 하는 것이 예전보다 어렵고
왜 아이들에게 내 마음이 부드럽지 못하고 완악한 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깨닫게 된 것은 오늘 말씀을 보니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제가 아이들이 하는 행동과 말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불신하였던것 같습니다.
완전하고 공의로우시고 바르신데(4)이 환경을 자꾸
아이들이 왜 저럴까 하는 불만과 환경만을 탓했습니다.
아이들이 제 기분 상태나 내가 여기까지~~라고 하는
단계까지는 잘 되는데 그 이상은 생색만 내고 이렇게
많이 놀아주면 되지않냐고 아이들의 마음을 체휼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대로 해 주고 놀아 줘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마음에 우러나서 놀아주지 않으니 아이에게 그 마음이 그대로 전달 되는 것 같습
니다. 어리석고 지혜가 없이 아이들에게 행하는 저에게 오늘 주님은 나를 만드신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냐고 물으십니다.(6)
오늘 주께서 들려주시는 노래에 귀 기울이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적용
아이들을 대할 때 저를 만드신 여호와께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