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30-32:14)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노래에 귀 기울이고 듣습니다(:1)
연한풀과 채소...상상만해도 싱그럽습니다^^
그런데 그 싱싱한 초록색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주의 교훈과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본문에 교훈이 말씀이 비와 이슬이되어 풀과 채소의 생명을 연장해 갑니다(:2)
말씀의 도피성에서 지도자가 전파하는 말씀으로 하나님께 위엄을 돌리라고하십니다.
위엄은 존경할 만한 위세가 있어 점잖고 엄숙하라는 의미라고 하는데
오늘 내가 받은 복음의전파로 자녀에게 위엄있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3)
반석되시고 완전하시고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없으시고 공의로우시고 바르신
하나님께서 주신 아들 하경이는 너무나 옳습니다. 주의력이떨어지고 느리고
인지가 떨어지는 아들은 완전하시고 거짓없으신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셋팅입니다(:4)
그런 저에게 악을행하는 모습을 보라하시고 흠이있고 삐뚤어졌다고 하십니다(:5)
어리석고 지혜없는 제가 아버지시며 나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세우신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하고 있는지 돌아보길 원합니다(:6)
기억하라고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지난 날 종노릇하던 나를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내인생에 찾아오셔서 역사하신 연대를 생각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또 말씀이 있는공동체에 물으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나 자신에게 묻고 내 삶을 합리화하며 죄를 반복합니다(:7)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8)
제가 여호와의 분깃이고 택하신 기업이라고 하십니다(:9)
우울증의 황무지에서 낮은자존감의 광야에서
나를 만나주셨고 그런 저를 호위하시고 보호하시며 지키셨습니다(:10)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법을 독수리를통해 비유하십니다.
저의 삶도 어지럽게 하시고 알맞은 때에 도피성으로 피하게하셔서 붙드셨습니다(:11)
홀로 나를 인도하셨고 다른신은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도 하나님외에 즐거운 것을 계속 찾습니다(:12)
높은 곳을 다니게 하시고 먹게하시고 꿀과 기름을 빨게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13)
거기에 엉긴젖, 어린양의 기름, 숫양과 염소...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고 포도즙을 마시게 하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14)
적용)
들려주시는 말씀의 노래에 반응하여 기쁘게 순종하는 오늘이될수 있도록
시시때때로 오늘 말씀을 묵상하여 생활에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