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1: 14~29>
#65279;'입산금지' '수심이 깊으니 들어가지 마세요!'
경고문구를 보고도 경고를 무시해서 큰 사고를 겪은 적이 있습니다.
물놀이를 하다가 겪은 것이지요.
음주운전하지말라고 그렇게 홍보하고, 경고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오늘은 너무 아파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복부의 경련은 여전하고, 소화는 되지 않고, 얼굴색은 창백하고, 점점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죽을 먹어도 먹을 수 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경고를 무시한 나의 악함입니다.
질병도 사건도 경고를 무시하고, 내 고집과 내 교만함으로 행하여 결국
이 모든 사건이 왔습니다.
하나님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는데 들어가기도 전에 경고부터 하십니다.
왜 그랬을까?
인간을 못 믿어서 일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기에 경고를 하실까? 느껴집니다.
오랜시간 노예생활하다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자유와 편안함으로 살다보면 분명 음란으로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잊고 언약도 잊고
모든 것을 잊고 악하게 살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노래를 만들게 하시고, 노래를 불러 증거하게 하시니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나에게 경고하는 모든 말씀이 곧 사랑이거늘......
왜? 경고만 해.....좋은 말과 축복 좀 해주지???? 불만과 원망뿐입니다.
지금 몸이 아프니 견딜 수 없는 불안감으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미 경고하셨는데.....
하나님의 경고로 나를 사랑하시니....
속히 들어 노래를 부르며 천국을 바라보며 약속의 땅으로 들어갑니다.
<적용: 경고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신호등도 잘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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