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순종을 하기 위해서는 돌아오는 결단이 우선이며 아무리 죄를 뉘우치고 회개해도 그 자리를 떠나 돌아오지 못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순종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명령이 어려운 것도 먼 것도 아니며 내게 매우 가까이 있어 내 입에 있고 내 마음에 있어 이를 행할 수 있다 하시며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내 앞에 두어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복과 망함과 저주가 임한다 하십니다.
살기 위해 생명 택하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복을 누리게 된다고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을 결합을 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사용요금에 대한 일정 부분을 소득으로 돌려준다는 지인의 소개에 결합을 하며 돌려받는 이익을 계수하며 새로운 핸드폰 사용 방법을 익히느라 마음이 온통 빼앗겨버렸습니다.
말씀이 가까이 있어야 할 자리에 핸드폰이 앉아있습니다.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로 교묘하게 마음과 눈을 유혹하는 다른 신이 되어 나의 경배를 받고 있는 핸드폰으로 인해 망할 사건이 올까 두려운 아침입니다.
마음은 늘 생명과 복을 택하고 싶은데 행동은 늘 사망과 저주를 택하게 되는 나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전화를 걸고 받는 것 외에 쇼핑과 수익과 정보에 관련된 것들을 둘러보느라 빼앗기는 나의 마음이 잘 다스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을 선택하는 마음으로 공동체 나눔과 지체들의 소통을 위한 카톡을 제외하고 핸드폰 사용을 자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