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30:1~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로부터 #51922;겨 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30:2~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30:3~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그 모든 백성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30:14~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 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어제 차량용품 전문 장착직원을 구했는데 딸이 하나 있는 30대 초반의 모든 실력을 갖추고 있는 자였습니다. 또 한 직원은 19살에 갑자기 사귀던 여자가 집을 찾아와 임신을 했기에 책임지라고 하여 낳고 싶지 않았지만 직원 어머니께서 생명은 귀하다며 딸아이를 낳았는데 엄마는 아이를 낳고 잠적하고, 이 직원도 엄두가 안나 가출을 하여 아이는 할머님이 12년간 키우는 중인데 아이는 아빠를 무서워한다며 고난의 얘기를 저녘식사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직원 모두 매장 근처로 이사 오고 싶다 하기에 할머님이 딸을 키우는 직원에게는 출퇴근이 힘들더라도 집에 돌아가 아이와 같이 생활하며 사랑을 주라고 했습니다. 딸과 같이 사는 직원은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30만원으로 구하려 하기에 사연을 물어보니 핸폰매장을 크게 하다 망했다고 하는데 환란당하고, 빚진 직원들이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로부터 #51922;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 있는 두 직원의 모습이 제가 19살에 동거를 하여 딸을 낳았고, 이혼하여 딸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술에 쩔어 살다가 딸이 고등학교 때 저는 어머니에게서 분가를 했는데 그 때 보증금이 300만원에 30만원이었습니다. 25살에 집을 샀던 세상복과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못하여 음란속에 살다 이혼하여 집이 훼파되는 저주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제게 명령한 것을 온전히 따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겠습니다. 주야로 말씀 묵상을 하니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저를 긍휼히 여기사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어 새 매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흩으신 두 직원을 저에게 모으셨습니다. 순종하는 삶으로 말씀이 제게 매우 가까워서 제 입과 마음에 있길 원합니다. 가족이 흩어지고 돈의 포로로 고통을 당한 인생들이었지만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과 복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적용: 새로온 두 직원에게 정직함과 온유함을 보이며 전도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