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3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로부터 #51922;겨난 일이 기억이 되어 여호와께로 돌아와 오늘 나에게 명령하신 것을 온전히 따라 청종하면 포로에서 나의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차지하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말씀이 나에게 매우 가까워서 나의 입에 있고 나의 마음에 있어서 내가 이를 행할 수 있는 것이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내 앞에 두셨으니 내와 내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여호와를 사랑하고 말씀을 청종하며 의지하라 하십니다 --
집에 강#65279;아지도 키우고 고양이도 키웁니다
강아지는 사람 말귀를 조금 알아 차리지만 고양이는 거의 알아 차리지 못합니다
강아지는 훈련이 좀 되는데 고양이는 훈련이 되지않고 방금 혼 나도 금새 돌아서서 혼이 날 그 일을 반복 합니다
나는 다른 나라로 쫓겨난 사람 입니다
말씀을 듣는 귀가 없어서 나의 의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말씀을 듣지 못하니 순종을 할 수도 없었고 순종 할 줄을 모르니 내맘대로 예수쟁이가 되어 내 뜻대로 믿는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 둘 둘반 둘 반의 반 반의 반의 반의 반 셋 할 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그 말씀이 무엇인지 몰라 고양이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셋(가정, 경재의 몰락)을 외치시고 우리들 교회로 이끌려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도 아직 강아지 처럼 살고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육받고 말씀 듣지만 온전히 청종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벗어놓은 양말을 물어갈 때 ‘삼동아 놓아’ 하면 슬그머니 놓고 가만 고양이는 뚱이야 놓아 하면 물고 구석으로 숨어 버리고 혼이 나도 또 물고 숨어 버립니다 양말을 물고가기 때문에 혼이 나는 것을 끝내 모르고 자기 집에 들어가 잠이나 잡니다
고양이 수준에서 에서 강아지가 되기도 참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로 내어 치시는데 쫓겨난 이 일을 기억하고 여호와께로 돌아와 마음과 뜻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 처럼 기뻐하시고 복을 주신다 하시는데 방금 혼난 고양이가 지금 또 양말을 물고 도망 가는 모습을 보며
내가 조상들이 차지한 땅으로(가정회복) 돌아 가려면 안내견 수준은 되어야 하는데 귀하고 비싼 안내견의 수준은 요원하니 오직 하나님의 긍휼 하심으로 포로에서 돌이켜 주실 복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가 내 앞에 있고 선의의 거짓도 책임을 물으신다는데 거침없이 일의 성과에 대한 과장과 악의가 포함된 거짓을 말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되는데 또 내 힘으로 일을합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예전엔 가족들이 그렇게 밉지 않았는데 지금은 보기도 싫을 만큼 미워졌습니다 사랑이 없어지니 관심도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안부가 궁금해 늘 한 녀석에게 물었지만 지금은 물어 보기도 싫습니다
강아지가 되려나 하다가 고양이로 돌아가고 예배는 열심이나 사울로 돌아 갑니다
고양이가 양말 물어 가기를 반복 하여도 이쁜 구석이 있는데 내가 양말을 자꾸 물어가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뻐 하실지........
하나님을 사랑 하겠다 하는 내가 어젯밤에는 기도하러 갔다가 잠만 멋지게 자고 하산 하였습니다
그래도 주일은 자꾸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