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9: 10~13 "오늘~ 다 너희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은 ~오늘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그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지난 십 몇년을 막 살아서 몸이 약해 질 대로 약해 져 있는 상태에서 대리운전을 했습니다. 이 일을 3개월을 넘기면서 부터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하고 코피를 #50161;고 체중이 급격히 빠져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지난 주에 목사님의' 떠남'에 관한 말씀을 듣고 대리운전을 정리했습니다.
평생 내 사업을 하다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취업 하기위해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을 보기위해 그 회사 사장앞에 섰습니다. 자녀가 3명이라고 하니 적은 월급으로 생활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취업을 하게 되면 이 사장의 종이 되는 것은 아닌가? 붙을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 붙으면 일을 잘 할 수 있으까? 만감이 교차 했습니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 있어야 자기 백성 삼으시고 친히 나의 하나님이 되시겠다'고 하시니 내가 지금 누구 앞에 서 있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비록 면접관앞에 서 있었지만 저의 마음만은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 앞에서 살아간다고 생각을 해도 헛짓 안하고 살아 갈 둣 합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은~ "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것이 축복인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돈을 적게 벌어도 분별력 있게 돈을 사용하니 항상 흑자 인생이 될 것 같습니다. 붙어도 떨어져도 감사하겠습니다.
적용-결과를 기다리면서 다른 일자리도 알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