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 은닉.은폐->역사의 본질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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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5
11/5(월)
행23:12-30 구원의 주체
누군가가 나를 죽이려고 음모하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마음이 들까요? 사실 나를 죽이려드는 음모가 아니더라도 세상의 본질은 크고 작은 음모입니다. 세상역사의 본질도 은닉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런 음모의 세력에서 누가 능히 나를 구원해 줄 수 있는가요? 우리 주 예수님입니다. 우리 주 예수외에는 이런 음모와 은닉과 은폐의 죄악의 세력으로부터 구출해줄 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 예수안에 있으면 됩니다. 그의 품안에 거하면 됩니다. 다시 말하면 그의 사로잡힘 바되면 됩니다. 그의 포로가 되면 됩니다. 그가 우리를 감싸주고 보호해주시고 우리옆에 서서 지켜주십니다(23:11)!!. 말씀을 통해서 천사를 통해서 누구를 통해서든 어떤 방편을 통해서든 우리 주님이 그 모든 것을 통해서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빠져 나올 수 있도록 구원의 도구로 쓰십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의 음모에 바울의 생질을 바울에게 보내어 바울은 백부장에게 백부장은 천부장에게 천부장은 벨릭스총독에게...
오늘 아침 묵상하면서 내가 하나님안에 거함으로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셨던 지난 세월을 묵상해보았습니다. 아! 하나님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안전한 것인지요. 내가 하나님안에게 거할 때 하나님도 내안에 거하신는 말씀이 새삼 오늘 아침에 내 심령에 솟아오릅니다. 내가 하나님안에 거할 때 하나님이 내안에 거하시며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안에게 거하시어 나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오, 하나님 오늘도 주님안에 거하여 주님에게 완전히 사로잡혀 주님이 나를 포위하시는 은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