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당할 때 쯤에 피할 길을 주십니다 행 23장 12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11.05
바울을 죽이기 위해서 40 명의 특공대들이 조직이 됩니다
바울을 죽이기 전 까지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를 한 유대인들입니다
마치 탈레반이나 빈라덴의 알카에다 자살 특공대들이 생각이 납니다
바울은 모르고 있지만 바울을 죽일려고 하는 음모를 가진 많은 수의 적군이
있음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도 늘 우리를 죽이고 멸망 시키고 도적질 할려는
사단의 세력들이 우는 사자처럼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악한 세력들은 나를 늘 믿음 생활에서 떠나도록 역사를 하기도 하고
성도간에 문제를 일으키게 하며 가정을 파괴 할려고 하고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들어 가며 마침내 병들게 만들기도 하고
죽일려고 하는 사단의 40 연대로 활동하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나 바울이 로마에 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는 명령을 주신 성령님께서는
바울의 조카를 예비해 놓으시고 유대인들의 악한 궤계를 알아 버리게 하고
삼촌인 바울에게 알려 주게 되며
백부장과 천부장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바울이 붙잡혀 죽지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령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나를 죽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원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악에서 구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죽을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시고 난 뒤에 데려 가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천만인이 나를 둘러 싸고 만인이 나를 둘러 싸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해 주시고 막아 주실 수 있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엘리야를 잡으려 오는 적군의 수 많은 군대를 불병거와 불말과 불담으로 막아주고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 장관이십니다
저는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께서 성령님의 보호 하심이 없으면 언제든지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조카를 보내어 주셔서 바울을 구원해 준 것처럼 성령님을 보내어 주셔서
나의 안에 거하시면서 하늘 나라 자녀의 삶을 살도록 해 주시고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난 뒤에 하늘나라까지
무사히 가도록 동행해 주신다는 사실에 용기를 얻게 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바울을 죽일려고 교회를 죽일려고 계획과 음모를 꾸미는 일들이 사단의
주요 임무일 것입니다
유다를 사용하여서 예수님을 팔도록 인도하였던 사단이
사십명의 잘못된 열심으로 충성하는 유대인 신앙인들을 사용하여 바울을 죽일려고 합니다
믿음의 성도들이 하는 일들을 일일이 방해하고
오히려 성도들이 믿음에서 떨어져 교회에 문제가 생기기를 원하고
은근히 교회를 대적하는 무리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성령이 충만하지 않으면 이런 일에 쓰임 받다가 멸망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신앙인이 아니라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 하면서
잘 못된 길로 가고 있는 유대인들임을 알 수가 있읍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고백하시기를 목사님에게도 요사이 다가오는 문제가
게으름과 교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는 두말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에게도 날마다 다가오는 시험과 교만이 있습니다
죽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의 자아와 자존심들이 모두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고 내 뜻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모습 때문에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내뜻을 이룰려고 하다가 바울을 죽이는 일에 동참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내가 죽고 예수님께서 내안에 계심을 확실하게 인정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을
행하며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할 때 나에게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께서는 40명의 자객들에게서 지켜
주실 것이며
필요하고 급할 때 조카인 돕는 천사를 급파하여 주실 것임을 알게 해 주십니다
혹 40 명의 유대인 자객들 처럼 주님이나 성도님들이나 교회의 권위에 도전하고
방해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함께 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 보기를 원합니다
잘못된 열심으로 하나님의 성도를 죽이는 자객들이 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바울의 어린 조카처럼 어리지만 영적으로 민감하며 주님께서 기뻐하는 일에는
자기의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옥에 있는 바울에게 알려 주는 성도가 되어야
하리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신앙을 죽일려고 하는 40 명의 특공대를 무력화 시키시는
능력의 한분이신 성령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은혜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