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17
순종에 따른 축복(신28:1~14)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복이 내게 임하고
성읍과 들이 복을 받고 자녀와 토지의 소산과 내 짐승의 새끼와 소나 양의 새끼가 복을 받고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도 나가도 들어가도 복을 받는다 하시고
적군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고 내손으로 한는 일에 복을 내리시고 나에게 주시는 땅에서 복을 내리시고 성민이 되게 하시고 모든 백성이 나를 두려워 하며 내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고 내 땅에 때를 따라 비를 주시고 하는 일에 복을 주시고 꾸어 주어도 꾸지 아니하고 나를 머리되게 하시고 위에만 있게 하시니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면 이렇게 된다 하십니다 --
이땅의 축복은 덤으로 주시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군대 가면 훈련소에서 고된 훈련을 받습니다
훈련 받을 때 훈련복이 명품 이라고 해서 고된 훈련이 편하고 쉬워 지겠습니까
군복은 아무리 잘 다려 입어도 군복 일 뿐입니다
천국 훈련소인 이 땅에서 복을 바라고 가다가는 실족하기 십상 이지요 그러나 오늘 말씀에는 이 땅에서도 마음에 흡족할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복을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복을 받기 위해서는 말씀을 청종해야 합니다
복을 받기위해 말씀을 듣고 순종하다 보면 이 땅의 복 보다 천국을 더 사모하게 되어 질 것입니다
천국을 사모하게 되면 천국 훈련소의 군복이 더 헤어져 닳아진다 해도 수치스러워 지지 않을 것 입니다
그때 오늘의 복이 올 것 같습니다
훈련복을 아끼지 않고 다 떨어지도록 묵상하고 적용하며 청종해야 하겠습니다
처방에 잘 순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