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면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것이고,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나에게 임하며 이르게 하신다하십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성민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고 땅의 모든 백성
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하십니다. 할렐루야~~~
(13)오늘 나에게 명령하는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
하는 그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
으리라 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내가 거룩하게 구별되어 살기만 하면 모든 것을 주시려고 준비하고 계시는
데 약속을 믿지 못하고 자꾸 내 소견대로 하다가 일이 잘 안되면 그제서야 세상과 타협하고 있
음을 봅니다.
정부에서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해서 저리(2%)로 전세자금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해당 동사
무소에서 기초수급자등록을 받아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임대과에 얻을 집을 먼저 신청을 하게
되면 전세금을 줄만한 집인지 심사하게 되어있습니다.
정부해서 하는것이라 임차인의 중개수수료까지 부담해주는데 여기서는 깍아달라고 하는것이 없으
니 이것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도배, 장판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지금까지 몇건을 해주었는데 공사에서 제시하는 조건이 그리 까다롭지도 않아 수월하게 해주었습
니다.
1주일전에 계약한집도 공사에서 대출받은 것으로 살고 있는 전세집이므로 쉽게 신청이 처리될줄
알았는데 다시 그집을 재 감정평가하여 보니 신청한 7천만원이 안되고 5700만원까지 밖에 안된다
는것입니다.(그동안 선순위임차보증금을 올렸나봅니다.)
현재 살고있는 임차인은 6500만원에 살고 있어서 임대인(주인)할머니께서 500만원 올려서 7천을
받기를 원해서 신청한것인데 6500만원도 안되고 800만원이나 부족한 5700만원 밖에 안된다는 통
보를 받은것입니다.
안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집주인 할머니에게 전화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그럼 그렇게 5700만원으
로 다시 신청하라고 해서 공사에 연락하니 "5700만원만 신청하고 나머지는 따로 주인과 계약하는
것은 아니죠? 그것은 안됩니다." 그래서 아~ 네, 임대인께서 5700만원에 계약을 다시 해주신데
요. 그래서 다시 팩스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좀 있으니 주인할머니께서 오신것입니다. 5700만원 다시 신청했어요. 라고 말씀드리니 그
러면 나머지 800만원에 대해서 따로 계약을 써줄테니 임차인에게 연락해서 그렇게 하겠냐고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아니~ 왜 아까와 다른 말씀을 하시냐고 여쭈었더니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넘어
진 것입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떠나 좌로우로 치우쳐서 돈(맘몬)신을 따라가 버렸습니다.
주인할머니께 분명하고 확실하게 5700만원으로 안해 주신다면 안됩니다라고 했었으면 얼마나 좋
아겠습니까?
기초수급자임차인께 전화해서 임대인이 시키는 대로 800만원 부족한돈에서 500만원은 주인께서
준비할수 있는데 나머지 삼백만원이 부족하니 그정도는 있겠지 싶어 여쭤보니 한푼도 없다는것입
니다.
그래서 계약이 무효가 되었고 주인은 다른 사람소개해달라고 가시고, 임차인은 다른집을 알아봐
달라고 해서 일단락났습니다.
그동안 일한(그집을 정하기까지 몇집을 보여줬고, 공사의 서류를 준비하여 팩스보내고 전화하고
한 몇일의 수고)댓가는 아직도 내가 세상과 타협하며 내 유익을 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된것입
니다.
그래서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기 위해서 오늘도 큐티로 다시한번 결단을 합니다.
매일 큐티를 하면서 나의 죄를 보며 회개하는 삶을 살면 (9)나를 세워 하나님의 성민이 되게 하
시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길로 행할것임이니라 고 말씀해주십니다.
(10)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이자리에서 일한 2년 7개월을 돌아보니 이땅의 부동산하시는 분들이 요즘 계약의 기운이 징검다
리로 간것같다고 하십니다. 소문이 쫙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70~80%의 계약을 올리고
있는 부동산으로 부터 종종 전화도오고 놀러도 옵니다. 역시 하나님은 짱이십니다. ^^
(바로 이부동산이 손님,주인과 함께 원룸전세계약서를 쓰고 있는데 주인사모님한테 전화를 해서
계약을 못하게 방해한 부동산입니다. 자기손님은 내가 계약한 금액5500만원이 아니라 7천만원에
계약하고 도배,장판까지 다하고 온다면서 그리고 가계약금까지 받아놨다고 계속전화를하니 결국
그주인도 미안하게되었다고 하면서 도장을 찍다말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의 요동함
이 없이 괜찮다고 보내드리고 우리손님에게 또 다른 방을 다른 부동산과 공동으로 몇개를 보여주
고갔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그주인이 오셔서 그쪽부동산이 가계약금 받아놨다고 하는것, 다 거
짓이었다고 하시면서 결국은 우리손님과 다시 계약을 했습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기 위해서 매일 출근하자마자 큐티하고, 수요예배, 부부목장예배 드리기 위해서
일찍 문을 닫고 다른부동산은 일요일에 문을 열어도, 피치못할사정으로 이사를 주일날 할수밖에
없을때라도 주일예배드리고 직장목장예배까지 마치고 오면 5시가 됩니다. 그래서 잔금처리를 내
시간으로 맞춰서해도 지금까지 아무일없이 잘 되었음을 봅니다.
축복을 주시기위해 애쓰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행하려고 발버둥치는 우
리의 모습을 보시고 흐뭇해 하실수 있도록 그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마음판, 가슴
판, 메모판에 새기겠습니다.
적용 : 1.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도록 오늘 주시는 말씀을 되새기고 되새기겠습니다.
1. 20일 전도축제에 초대할 VIP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