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리이까?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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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3
무엇을 하리이까?<행>22;9~29
#985172;주여! 무엇을 하리이까?#985173;
바울이 주님을 처음 만나고 주님께 드린 첫 질문입니다.
제가 처음 뜨겁게 십자가 체험을 하고
창1;1절로 깊은 은혜를 받고는 깨달은 것이
나의 자존감과 나의 정체성을 회복한 일이요
온 우주를 포함한 모든 진리의 본질이 바로 하나님이요
본질의 주인이 #65378;하나님 말씀#65379;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깨닫고 처음 질문을 드린 것이
주여! 주님이 나를 택하여 예수 믿게 하신 목적이 무엇인가요?
주여! 이제 내가 어찌 살리이까?
주여! 내가 주님을 위해 살아야하는 삶은 어떠한 것입니까?
#65378;나의 갈 길을 가르쳐주시고 나를 주목하여 교훈하소서...#65379;
그리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내가 주님을 알기 위해 #65378;하나님 말씀#65379; 곧 #65378;성경#65379;을
10번 읽겠습니다.
그 후에 다시 기도할 때 나의 갈 길을 알려 주시옵소서라고...
#65378;그리고 10번을 읽고 깨달은 것이 우리 인간들의 세상을 살아야 하는
모든 지식과 지혜는 이 성경 66권에 다 들어 있다는 사실입니다.#65379;
3년여를 지내며 드디어 10번을 읽었습니다..그리고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실 나의 갈 길도 이 안에 있을 것이니...
바울 사도를 흉내 내어
<주여! 제가 이제 무엇을 하리이까?> 이렇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 때 주님은 반응하셨습니다.
한 무리의 청소년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들 영혼들에 대한 #65378;구원#65379;의 문제로 아픔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그 일 즉 청소년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으로 그 길을 가겠노라고
그랬더니 주님은 광야에서 허락하신 말씀을 다시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신8;16절이요
주목하게 하신 말씀은
#65378;낮추고#65379;#65378;시험하여#65379;#65378;마침내#65379;의 세 마디였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할 때
주님은 저를 광야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나는 처음에는 이 말씀을 왜 주목하게 하셨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왜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게 하셨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나의 광야가 바로 #65378;낮추시고#65379;#65378;시험하시고#65379;하는 양육의 기간이요
#65378;마침내#65379;를 허락하시기 위해
베풀어주신 은총과 자비의 기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랬습니다.
나의 십자가 행전은 #65378;마침내#65379;를 이루기 위한
#65378;낮추고#65379;#65378;시험하고#65379;의 길이었으니까요
언제가 #65378;마침내#65379;가 될지는 모릅니다.
주님만이 아십니다.
저는 다만 주님이 원하시는 합당한 분량만큼 성속되기 위해
#65378;낮아지고#65379;#65378;시험받고#65379; 있으면 되는 일입니다.
내 죄만을 보며
내 삶의 결론이야!!를 고백하며
내가 100% 죄인인 점을 회개하며
그릇이 만들어 질 때까지
내 밭이 옥토가 될 때까지,,,말입니다.
가라시면 가고
오라고 하시면 오고
앉으라 하시면 앉고
일어서라 하시면 일어서고
이렇게 순종하면서 말입니다.
남은 내 삶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신 주님이 살아주실 것이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십자가의 길을 가며 행전을 써나갑니다=아멘=
왜냐하면 주님은 늘 언제나 항상 옳으시기 때문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