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선포의 위력]_신명기 27:6~8
작성자명 [이찬영]
댓글 0
날짜 2013.10.16
[기록과 선포의 위력]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으시오. 그런 다음 그 제단 위에 하나님 여호와께 태워 드리는 제사인 번제를 바치시오. 화목 제물도 바치시오. 그리고 그 곳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시오. 여러분은 그 돌들 위에 이 모든 가르침의 말씀을 정확히 새기시오.”_(쉬운성경) 신명기 27장 중6~8절
[묵상]
오늘 27장 부터 30장 까지는 모세의 3차 설교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지켜야 할 율법을 세우고 선포하는 일 들에 대해 지시하고 있다.
오늘 27장에는 두가지 의식규례가 나온다.
-큰 돌을 세우고 석회를 바른 후 율법의 모든 말씀을 정확하게 '기록'하라. (2,3,4,8절) 예배를 드릴 제단을 쌓으라.(5,6절)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양편으로 갈라서서 율법의 순종과 불순종 여부에 따른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라.(11~26절)
피끓는 심정으로 장문의 설교를 이어가고 있는 모세 할아버지가 자손들이 가나안에 입성한 후 해야 할 첫번 째 행동지침을 내용을 유의해 볼 필요가 있겠다.
요약하면 재단을 쌓은 후 '기록'하고 '선포'하라는 것이다.
그 목적은 율법이 백성들의 머리와 가슴에 스며들어 실제적인 행동강령으로 순종하게 하는 데 있다.
오늘 날 가나안 땅을 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도 마찬가지 아닐까?
이 땅에 도착하여 사는 매일 매일,
먼저 하나님 앞에 예배의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의 비석(心碑)에 '기록'하고,
그 말씀을 자신에게 먼저 '선포'하고 또한 삶으로 세상에 그 증거를 '선포'해야 하는 것이다.
비전 세우기에 강조하는 두가지 법칙과도 동일하다.
'기록'하고 '선포'하라는 것이다.
기록된 비전이 미래를 만들어 가는 힘을 발휘할 수 있고 선포하는 자는 그 힘을 배가할 수 있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연구소에 의하면 그렇게 비전을 글을 적고 수시로 들여다 본 3%의 사람은 훗날 모두 성공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한다.
새벽기도 혹은 아침 큐티가 그렇다.
바로 매일 제단을 쌓고, 기록하고, 선포하는 행위인 것이다.
특별히 성경묵상(큐티)을 할 때 방법론적인 면에 주는 힌트가 있겠다.
눈이 아니라 주신 생각을 정리하여 기록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을 먼저 자신에게 선포하고, 기회가 되면 다른 사람과 쉐어하는 것이 좋겠다.
바야흐로 '적자생존'의 시대...
'적寫는 자가 생존'하고,
생생하게 선포하는 자가 번영을 누릴 수 있음을 묵상하면서.
[기도]
주님! 매일 아침 제단을 쌓고 기록하고 선포하는 일에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이를 통해 훈련과 성숙을 이루게 하소서.
새겨진 말씀 들이 마음 깊이 뿌리를 내려 존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게 부족함이 없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주신 말씀과 은혜를 심비에 기록하고!
*기록된 내용을 힘껏 선포하므로 그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는 하루!
*****************
Build the altar of the LORD your God with fieldstones and offer burnt offerings on it to the LORD your God. Sacrifice fellowship offerings there, eating them and rejoicing in the presence of the LORD your God. And you shall write very clearly all the words of this law on these stones you have set up."
#20320;要用#27809;有#20991;#36807;的整#22359;石#22836;筑耶和#21326;#20320;的 神的#22363;;在#22363;上#20320;要#29486;上燔祭#32473;耶和#21326;#20320;的 神;又要#29486;上平安祭,#24182;且在那里吃喝;也要在耶和#21326;#20320;的 神面前#27426;#20048;。#20320;要把#36825;律法的一切#35805;,都#28165;#28165;楚楚#20889;在石#22836;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