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만나주신 주님을 간증합니다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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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2
행 22 : 6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행 22 :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22 : 8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14 년전 93년 6월 1일 화요일날 새벽이 생각납니다
오늘 새벽에 사울에게 나타나신 주님을 묵상하면서
오늘도 저를 찾아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은혜 주시던 그날 그 새벽이 생각이 나서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날 새벽에는 대성통곡하듯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해 주셨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그날 아침 이후로 세상의 나쁜 습관이었던 술과 담배와 카지노에서 놓여남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끓기 힘든 것이었는데 그날 이후 모두가 하기 싫어지면서
끓겨 버렸습니다
악령이 떠나고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사울이 다메섹으로 나쁜 뜻을 가지고 가다가 대낮에 예수님을 만난 것 처럼
저는 새벽기도에 불러 주셔서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간증을 하듯이
믿음의 선진들도 하나님을 만나므로 삶이 변화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친척 본토 아비집을 떠나라는 주님을 만났고
야곱은 벧엘에서 축복의 하나님을 만났고 모세는 떨기나무에서 만났으며
베드로와 요한은 고기잡는 곳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아마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라는 공문을 가지고 많은 부하를 데리고
말을 타고 세상의 권력을 가지고 가다가 예수님의 빛을 보게 되고 땅에 엎드러지게 되며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간증을 하기 위해서는 이 세가지가 있어야 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먼저 세상에서 타고 다니는 말에서 떨어지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말을 타고 다니면서 주님을 핍박하며 그리스도인들을 죽일려고 하였던
세상의 권력과 나의 모든 소유와 힘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엎드린 자 만이 간증을
할 수가 있을 것이며
주님의 성령의 빛을 받아서 세상의 눈이 감기어 지고 영적인 눈이 뜨인 사람만이
간증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을 때에 간증자의 삶을 살수가 있을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세상의 눈이 감기므로 주위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답답하지만
주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야 하기에 더욱 복된 걸음이 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말도 없고 눈도 소경이지만 영적인 귀는 들을 수가 있기에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며
눈은 감겨 있기에 눈을 감고 기도하는 눈으로 살아가며
세상의 방식을 떠나 엎드려진 삶이 간증의 삶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그날 새벽을 생각하면서
날마다 말에서 떨어지기를 원합니다 엎드려지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눈이 멀어지고 영적인 음성을 지속적으로 들으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날 새벽 세상의 말에서 떨어지는 기분은
환희요 세상의 눈이 멀어지는 기쁨이었습니다
그런 세상의 눈이 멀어진 바울은 영문으로 끌려 가면서도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때를 만나든지 못 만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을 보면서
나의 삶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반성이 됩니다
14 년동안 키워 주신 주님께서 오늘 있게 되는 정책 당회의 당회원으로
섬기게 해 주시므로
교회를 핍박하던 사울에서 교회를 섬기는 바울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을 영원히 간증하는 송바울이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