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없는 소원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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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2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입술이 패려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지식 없는 소원은 선치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그릇하느니라.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잠언19:1~3)
인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성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나는 다른 사람의 비평을 의식하기 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되게 생활을 해야만 합니다.
특히 이단에 속한 사람들이 열심을 내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행동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을 봅니다.
주님을 믿는 다는 우리들도 늘 이러한 일을 하기가 쉽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해야 할 일들을 구분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쓴 성경말씀자체가 상황과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더 어려움을 느낍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쓴 성경책을 잘 알고 그 말씀을 좇으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전체를 보려는 노력과 시도들이 필요하며 더욱더 필요한 것은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루 한 장씩의 묵상이 더딘 것 같지만 1달이면 1권정도씩 진도가 나가기 때문에 하루하루에 충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6)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17)
성경말씀은 가난한 자 특히 고와와 과부에 대하여 긍휼을 베풀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구원하여 주셨기 때문에 사실 나는 가장 큰 빚을 진 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변에 어려운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야하며 특히 영원한 나라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천국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밝고 아름답도록 만드는 것이 나의 생활신조입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하여서는 타인에게는 조금 더 너그럽게 하며 나 자신에게는 조금 더 엄격한 모습들을 잦고자 합니다.
<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 해태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15)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24)
대수는 저녁 10시가 넘으면 졸려서 자려고 하여 11시까지는 공부를 하고 내일 아침에 한다면서 잠을 자는데 아침에 깨우면 일어났다가도 다시 내 방으로 와서 이불속으로 들어갑니다.
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잠도 줄이고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말을 해 주지만 피곤할뿐더러 키가 크려고 그런지 잠을 잘 이기지 못하는 편입니다.
빨리 자신이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비전을 찾는다면 더욱더 열심을 내어서 공부도 하리라고 믿습니다.
학교에서도 이 점에 대하여 많이 고민하고 가르치고 있으니 나도 역시 관심을 가지고 이 일을 도와주고자 합니다.
무엇을? 왜?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분명한 것이 없기에 시간의 중요성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인생에서 비전을 세웠다면 대수 스스로 공부나 일들을 찾아서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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