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나눔.....
작성자명 [김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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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2
행 21:37~22:8
나 자신을 죽이려는 이들을 용서하고 바로 예수를 알리는 바울......
참 부럽다.....
난 작은 헤어#49406;안에서도 아주 작은 일에 화를 내고 있다...
어제도 잠깐 손님이 밀리는 관계로 유미씨한테 그많은 손님앞에서
빨리 하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 후 바로 후회했다.....
왜 이리 못났을까..... 고쳐야지 하면서도 왜 안되는 걸까
네 자신의 의지가 이리 약한가....
오늘 본문은 바울이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자기를 해한 이들에게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예수님을 이야기한다...
그런 바울을 보면서 또다시 내 죄가 조금이나마 보인다...
매일성경으로 조금씩 내자신의 죄를 조금씩 볼 수 있음에 감사기도를
드린다....
이번 주일예배후엔 병상에 있는 오준이를 보러갈까 한다.....
초신자라 통성기도는 잘 못하지만 마음속으로나마 기도하려 한다...
어서 그 긴 어둠의 터널에서 깨어나 우리와 함께 예수님을 만났으면....
오준아!!! 빨리 일어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