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26:1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불의 이용, 바퀴, 종이, 나침판, 그리고
철의 발명으로 보기도 합니다.
모세와 장로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 가지를 요구합니다.
첫째,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거든 에발 산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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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을 세우고 그 표면에 회반죽을 발라 토라의 모든 말씀들을
새길 것. 둘째,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다듬지 않은 제단을 건 설
할 것(cf출20;24-25), 셋째, 제단을 쌓을 때 쇠 연장을 대지 말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나머지를 나눠 먹으면서 즐거워 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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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십니다. 호랑이 송곳니에 은으로 세공한 목걸이 한 개를
명품 불가리 가죽 저고리에 D. P를 했더니 매장이 다 환해졌습니다.
호랑이 이빨은 사냥꾼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업자가 그랬습니다.
호랑이 이빨인지 아닌 지는 확인할 근거가 없지만 뿌리 쪽을 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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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 글씨를 새기고 펜던트를 만들어 놓은 것이 제가 보기에도 확실히
값어치가 있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갱신하면서 토라를
돌 판에 새기고 제단을 쌓을 때 왜 쇠를 쓰지 말라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돌 귀가 상하지 않도록 철로 마감처리를 하고 주물 양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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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주면 디자인 면에서 값어치가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율법 준수는 성도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바로미터입니다(9-10).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기에 나의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드러내야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율법은 무겁게 지워진 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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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의 지침서이면서 풍성하게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소유에 집착하고 욕망하면 턱도 없지만 순종할수록 그 기쁨은 배가될 것입니다.
이제 율법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인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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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에 대한 서론(1)
에발 산에서 행할 여러 일들(2-8)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의 축복과 저주(11-13)
레위인의 12개의 저주(14-26)
①우상을 세우는 자:15
②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16
③지계 표, 즉 소유권을 침해한 자:17
④어려운 이웃에 대해 무책임한 자:18
⑤인권을 유린하는 자:19
⑥성적인 범죄자:20-23
⑦살인한 자:24
⑧뇌물을 수수하는 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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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 후 지키는 자이며,
저주의 길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웃을 배반하는 자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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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은 언약이 유지되길 원하시고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을 명백히 기록하라고 하셨으니 내 마음에 새겨 내 배를
채우기 위하여 이웃의 것을 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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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매장에 나가는 부모를 경홀히 여기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지계 표를 옮기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 대해 못 본체 하지 않겠습니다.
비록 외로워도 슬퍼도, 당신과 연합하여 거룩하고 흠 없는
백성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2013.10.16.wed.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