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변변치 못한 지식으로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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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1.02
나의 변변치 못한 지식으로도....<행>21;37~22;8
내가 지닌 변변치 못한 지식으로라도
하나님을 증거 하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게는 특별한 달란트가 없더라도
내게는 특별히 받은 은사가 없더라도
나는 그저
하나님만을,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 하는 도구이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모든 게 하나님께 속하고
내 모두를,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요
이제 어떠한 환경과 사건 속에서도
감사와 기쁨으로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셨으니...그것으로 족하지요
그렇습니다.
학문적 지식도 없고
혈통적 배경도 없습니다마는
돈도, 물질도, 그 외에 가진 것이 정말 아무것도 없지마는
내게도
회개를 통한 십자가 체험이 있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으로 첫사랑을 회복한 체험이 있고
광야의 고난과 시련, 환난 등이 약재료가 되어 있고
나를 택하여 부르시는 음성을 들었고
#65378;차 안에서 한 무리의 청소년들을 바라다가
문득 저들 영혼들에 대한 구원의 안타까운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고 반응하여
기도한 사건을
저는 저를 부르시는 음성으로 듣고 저의 사역의 비젼으로 삼아 순종했습니다.#65379;
그리고 또
한 기도원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교제를 위해 기도 굴에 들었을 때 경험한
성령 체험이 있고
#65378;교회 다니며 신앙생활 이후 내 뜻과 내 의지대로 사업장을 만들었다가
1년 만에 쫄딱 망하고 금식을 위해 기도원에 올랐다가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자고 기도 굴에 들었는데
무릎을 꿇고 기도하려는 그 순간에
내 가슴으로 울려오는 보다 분명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얘 네가 누구를 영성 회복을 시킨다는 말이니 너부터 먼저 회복해라’ 하시는 음성을!!#65379;
이 사건이 처음 경험한 성령 체험이요...
그날 정말이지 얼마나 울고 또 부르짖으며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하루 금식할 것을 10일 금식으로..
그리고 10일 보호식
말씀으로 다지고 양육 받은 기간까지 포함하여 35일간을 기도원에 있다가 하산하였고
하산한 그 날에
그 때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절망적인 사건을 만났으며
차 안에서 #65378;나홀로 부흥회#65379;를 하면서 만난 뜨거운 성령 체험!
그리고 회복한 첫사랑!!
이 사건이 나의 또 하나의 성령 체험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또 다시 많은 체험과 은혜와 사랑과 은총과 자비를
삶의 현장에서 덧입게 되었으니....
이로 인해 눈을 뜨게 되었고, 귀가 열렸으며, 입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광야의 말씀 예방 주사가 나를 살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하나님을 증거 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합니다.
나의 십자가 행전을 써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고
그 크신 도우심과 인도하심에 힘입어 십자가의 그 좁은 길을
담대함으로 걸어 나갈 뿐입니다.
이제 믿음의 날개를 달았사오니...
그 믿음의 날개를 달고
독수리의 비상으로 #65378;비젼#65379;을 꿈꾸고 실현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나는 하나의 쓰임 받는 도구가 되어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렘33;3)을 향하여 나아갈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