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헌금
오늘 본문(신명기 26: 1-19) 말씀은
첫 열매를 거둘 때 규례, 십일조에 대해 마음과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말씀 하신다.
곰곰 생각한다.
십일조(돈, 일, 시간)를 드릴 수 있다는 마음 자체가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나는 요즘 감사 할 것이 너무 많다.
바쁘게 살고, 사는 것처럼 살 수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한다.
당신도 유능한 부모가 될 수 있다 책의 인쇄가 막 지불되었다.
(이 책은 초판이 1980 년대 중반에 출판 된 후, 한 번 개정이 되었지만 steady seller이다.)
이건 이미 목적 헌금으로 주님께 드리기로 마음먹었으니, 이 또한 감사하다.
요즘 나는 주님께서 예정 하신 일이라는 것에 대해 믿는다.
우리들 부모학교 내용의 일부가 바로 이 책에 근거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 내용이 혹시 부족하여도 첫 열매로 시작되는 지역사회 프로젝트의 봉사로 ...
주님께서 보시기에 ‘잘 하고 있구나’ 말씀 해 주시면 얼나마 좋을까!~~~
주님,
작지만 목적 헌금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랠루야!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