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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0
성도덕에 대한 규례(신22:13~30)
처녀임을 부모가 증명해야 하고 시집간 달이 처녀가 아니면 악을 행하였슴 으로 돌로 쳐 죽임을 당하고 이와 같이 하여 악을 제하라 하시고
남자가 유부녀와 동침을 하면 둘 다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고 처녀인 여자가 약혼을 하고 다른 남자와 동침을 하여도 둘 다 돌로 쳐 죽여 악을 제하라 하시며
들에서 강간을 당할 때 소리 지르지 않아도 죽임을 당하지 않는다 하십니다 --
우리교회 주일학교 교실 휘장막에 ‘순결을 목숨같이 지키라’ 라는(조금 틀린가) 글귀를 처음 우리교회에 와서 보고 약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따지고 보면 성도로서 당연한 일 이지만 내가 그때까지 다니던 교회에서나 다른 교회에서도 결코 볼 수 없는 문구였기 때문입니다
으례히 ‘간음하지 마라’ 라는 계명에 있는 말씀을 어느 곳에나 적용하고 있지만 성 도덕의 문제를 이렇게 주일학교에서 적용 하라고 교실 안에 붙혀 놓는 것은 상당히 진보적이다 라고 생각 했고 마음에 오랫동안 남아 있었으며 보수교단에 출석하는 지체들에게 이야기해 주기도 했는데 그들도 약간의 충격과 그런 표현을 서슴없이 한다는 것에 부러움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길에서는 침을 잘 #48198;지 않는데 초딩시절 학교 담벼락에 ‘내 #48198;는 가래침에 찌푸리는 이맛살’ 이라고 학교 담장에 크게 써 있는 것을 매일 보면서부터 였습니다
성의 문제는 부모에게 책임이 많은 것 임을 가르치는 오늘 묵상입니다
자기 딸이 처녀가 아니라서 죽임을 당하는데 그의 아버지 집 문에서 끌어내어 죽임을 당하면 그 아버지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딸이 죽는 그 모습을 보기 싫어서도 철저히 지켜 관리 할 것인데 지금 무슬림들이 히잡을 쓰는 관습도 이와 무관하지는 않은 것 입니다
성경역사에 타락이 있을 때는 항상 성적인 타락과 잡신을 섬기는 일이 함께 일어 날 만큼 성 의 문제는 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의 가장 약한 부분 이기도 할 것입니다
나는 지금 혼자이기 때문에 나 스스로도 시한폭탄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 그런일이(간음) 일어나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있지만 음란의 생각을 완전히 떨쳐버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훈련 중에도 고된 훈련 같습니다
성 교육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성을 지키는 양육이 더 중요하여 현수막에 지키라고 써놓은 우리들 교회를 사랑합니다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