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09
선민에게 주시는 계명(신22:1~12)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키라 하시고
남녀를 구별하며 짐승을 취하여도 질서대로 할 것이며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하십니다 --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키라 하시는데 형님을 도우는 사건으로 경제가 파탄이 났습니다
형제를 도우라 하시는 말씀은 순종을 하였으나 보증을 하지 말라는 말씀에 불순종 하였습니다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고 하시는데 지금은 두 종자를 뿌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권위와 질서에 위반하고 도전하는 유전자 변형을 하여 뿌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벨탑 사건하고 똑같습니다
때를보아 주님이 오실 것을 안다고 하셨는데 심히 그때가 되었나 싶기도 하지만 언제 오시더라고 나는 대 환영 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나에게 너는 누구인지 도무지 모르겠노라 하시면 어쩌지.........
공동체에 그리고 말씀에 꼭 붙어 있겠습니다
종자를 혼합하여 뿌리지 말라 하시는 말씀을 양다리 걸치지 마라 하시는 말씀으로도 들립니다 욕심 많게 세상에도 믿음에도 양다리 걸치고 내 좋은 것만 골라 하는 것이 두 종자를 혼합하여 뿌리는 것 같습니다
손해를 많이 볼 경우는 내가 무지해서 보다는 욕심을 많이 낼 때 손해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욕심이 적으면 손해도 적게 보는데 욕심을 내다가 사망에 이릅니다
두 종자로 두배의 이익을 보려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잃어 버린다 하십니다
사업에도 위험 부담률(리스크)이 클 수록수익이 많다고 무모하게 도전 하다가 소산을 다 잃어버리게 되지요 두 종자 이야기 입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질서와 관계를 중시하고 신 불신 뒤엉켜 사업을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