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08
너희 중에서 죄를 제하라(신21:1~23)
살인자를 알 수 없는 사건도 그 성읍 주민이 하나님께 제를 드려 속량 받게 하시고
포로로 잡은 여인을 아내로 삼을 때 그리고 기쁘게 여기지 못하고 보내어 줄 때의 방법
장자를 세우는 방법 장자에 대한 상속 패역한 아들의 형벌 등 조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
나를 속량하신 하나님
내가 살면서 많은 죄를 매일 저지르고 있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면 이른 아침부터 밤을 맞을 때 까지 쉴사이 없이 범죄하고 있습니다 죄에 무디어져 죄같이 생각 하지도 않고 범죄 합니다
오늘만 돌아보아도
아침에 아이들 등교시켜 주는데 한 녀석이 약속시간 보다 좀 늦게 나온다고 뭘하고 있냐고 투정을 부리고
헐레벌떡 나온 아이에게 언니야 시험치는 날인데 지각하면 어쩔려고 늦게 나오냐고 빈정거리고
등교 시키고 집에 와서 출근준비 하면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녀석에게 잔소리 퍼붓고
부산에서 오시는 손님 만나러 기차역에 가서 기다리면서 이쁘다 하고 여인들이나 감상하고
음란한 생각을 하지 않아야지 하면서 벌써 간음 을 하고
포항으로 출장을 가면서 이런저런 무용담을 나누면서 50%정도 업 시키고
잘 준비되지 않은 사업 이야기하면서 자기 최면에 빠져 꼭 성공 할 듯 말하고
포항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언제 한잔 합시다 하는데 예 라고 대답을 하고
대구로 돌아와서 하도급 공사 계약 관계로 대화 하면서 내가 갑 이라고 공사비 함부로 조정해 상대방 가슴 터지는 소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비가 많이 오는데 예전에 마시던 술 생각으로 침이 꼴깍 넘어가고
술집 많은 길을 지나면서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벌서 접대부가 머리에 그려지고
우리 큰 아이가 전화를 받지 않는데 내 잘못은 생각 하지도 않고 마음 속으로 옳고 그름으로 정죄만 하고
집에 와서는 매일 아침 일찍 큐티 하겠다 해놓고 지금 하면서 뻔뻔 스럽게 오늘 큐티 빼 먹을까 생각 하고
큐티 하면서 혼자 이렇게 있는 것이 00탓이다 욕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타적 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내 죄를 속량 해 주시지 않으면 지금 즉시 지옥행 입니다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언제 철이 들겠습니까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