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큰 원룸건물을 가지고 있는 사모님들을 두려워 하지말고 법정중개수수료를 당당하
게 받으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나에게 방을 내놓지 않을것같아 마지못해 깎아줍니다.
이 지역에서 내사무실이 제일 늦게 시작했고 또 틈만 나면 예수님을 전도하기때문에
내안에 예수님 믿는사람이 너무 빡빡하다는 소리를 안들으려고하는 마음도 있기때문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3)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하지 말며 떨지 말며 그
들로 말미암아 놀라지말라 (4)하나님 여호화는 너희와 함께 행#65279;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적군과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내안에 찍어 내야 할것을
잘 분별할줄을 알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16)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
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령하
신 대로 하라.제안에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툭 건딜기만 하면 거짓말이 터져나옵니
다. 정녕 제가 이렇게도 거짓의 영에 사로잡혀 있는줄을 지금껏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이지 맘몬에 사로잡혀 큰 돈보다 작은 돈에 넘어지는 모습에 힘들었습니
다. 그제께 페인트값을 중개수수료 6만원에서 5만원만 받으라고 했는데, 그 만원 때
문에 임차인 아가씨에게 거짓말을 하여 6만원을 다받게 된것이 결국은 탄로가 난것
을 이실직고 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 밤에 아가씨에게 주인이
자기 수수료 6만원을 깍아서 5만원만 받으라고 하는것을 주인한테는 아무말도 못하
고 아가씨에게 6만원을 다받은것이라고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13)그
안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저에게는 거짓말이 남자입니다. 거짓의 영을 깨끗이 진멸
하기 원합니다. 거짓의 영은 제안에서 호흡할수 없도록 살리지 말것을 예수의 이름
으로 선포합니다. 그일들을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행하시겠다고 그래서 구원해 주
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과목과 수목을 잘 분별하여 그 성읍을 함락시킬 때까지 수
목을 쳐서 기구로 잘 쓸것을 말씀하시고 과목은 찍어내지 말고 먹을 것이 될것임이
라 하십니다. 수목은 제게는 거짓의영이므로 찍어내어 정직의 기구로 만들것입니다.
과목은 바로 이사무실입니다. 이곳에서 성실하게 정직의 기구를 가지고 부동산중개
를 하면서 출입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 오실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적용 : 오늘 임차인아가씨가 이사하는 날인데 거짓말한 죄의 댓가로 보상을 위한 선
물을 사다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