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전쟁법칙]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_(개역개정) 신명기 20장 중 1절
[묵상]
전쟁은 개인의 생/사를 넘어 가족, 부족, 국가의 생/사를 나누는 것이므로 중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나의 대에 실제 전쟁을 경험하지 않고 사는 것이 참 감사한 일이지만 세계는 바야흐로 경제 전쟁의 소용돌이 가운데 생/사가 갈리고 있다.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오늘 날의 다양한 형태의 전쟁에 임하는 법칙에 대해 힌트를 준다.
1. 말과 전차와 군사의 수(돈, 배경, 권력)를 의지하지 말고 너를 사망에서 건져내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의지하라.(1절)
2. 전쟁에 임할 때 마음에 겁내거나 두려워 말며 적으로 놀라지 말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너희를 위해 싸우시고 구원하실 것이라.(3,4절)
3. 마음을 집중하여 온전한 헌신으로 힘껏 싸우라.(5~9절)
새 집, 새 포도원, 결혼을 앞 둔 자와 마음이 허약한 자는 그 마음을 집중할 수 없을 것이므로 전쟁터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돌려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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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쟁에 무작정 피를 흘리기 보단 먼저 화친을 제의하여 서로에게 최선의 방법을 도모하라.(10~15절)
전쟁마다 지혜롭게 대처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5. 전쟁에는 승리했지만 오히려 점령지의 가증한 것들에 물들지 않도록 악과 우상숭배의 잔재들을 진멸하라.(16~18절) <평화의 자세로 비판과 수용의 과정을 거치되 신앙과 정체성을 흔드는 문제에 있어서는 과감하게 단절하고 제거해야>
6. 들의 수목을 함부로 찍어내지 말라.(19~20절)
전쟁을 빙자한 목적없는 자연 파괴는 자신의 먹거리와 미래를 파괴하는 것과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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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와 같은 삶의 현장에서 과연 내가 의지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담대함으로,
온 마음을 집중하여 싸우고 있는가?
[기도]
주님! 패배의 트라우마로 위축되어 있는 마음을 긍휼히 여기소서.
예수님이 이미 이기신 승리의 싸움을 싸우고 있으니 담대함으로 온 마음을 집중하여 싸우게 하소서.
인생의 전쟁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그 나라의 확장에 있으니 결과가 하나님께 영광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힘 있게 확장되어지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계속되는 인생이라는 전쟁의 현장!
*온 마음을 집중하여 싸우며 거두는 승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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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go to war against your enemies and see horses and chariots and an army greater than yours, do not be afraid of them, because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will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