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고가 높은 곳에 올라가서 말씀을 듣다가 졸아 버리므로 떨어져 죽게 됩니다졸면서 하는 신앙은 결국 추락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아침에 나오는데 비둘기가 차에 치어서 죽어 있었습니다 찻길에 먹이를 먹을려고 하다가 피하지를 못하고 죽었는것 같았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 : 8)깨어 있지 않고 졸면서 살다가는 어느새 마귀들의 밥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또한 올바른 자리에 앉아서 올바른 행동으로 믿음생활을 하여야지 몸의 반은 세상에 걸치고 몸의 반은 창문안에 걸터 앉아있는 믿음은 떨어질 확률이 높을 것이라는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철야 예배에 참석한 유두고는 믿음이 있는 청년이었지만 마귀가 살짝 당기면 떨어질 자리에 앉아서 바울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바람이 살살 불어 오기에 졸음이 오게되고 결국은 깊이 잠이 들어 떨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야기가 교회도 한번 나가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두렵고 마음도 쾡기기도 하고 죄스럽기도 하다가 계속 두달 정도 나가지 않으면 아주 자연스러워 지더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믿음 안에 들어서지 못하고 걸터 앉아 졸아가면서 하는 신앙은 삼층에서 떨어져 죽게된다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다윗도 평안할 때 성을 거닐다가 한 여인의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실족을 하여 떨어짐이 생각이 납니다새벽에 좀더 졸자 좀더 자자 하면서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게 되고 예배를 슬슬 빠지면서 등한시 하는 신앙에는 문제가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은혜가 떨어진 표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고 처음으로 은혜 받을 때에는 예배란 예배를 다 참석하고 찬송을 목이 터져라고 불렀건만 지금은 그렇치 못하고 슬 슬 졸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삼층에 걸터 앉아 졸면서 신앙생활을 하다가는 나도 죽고 남들에게도 많은 근심과 피해를 주게 되며 먼저 나의 가정의 식구들도 죽게되고 성도들도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셔서 깨어서 경성하며 살아가도록 해 주시고 다시한번 살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유두고 에게서 배우는 두번째 교훈은 너무 높은 곳에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3층 높이에 앉아서는 말씀도 잘 들리지가 않았을 것입니다 예배만 참석하고 밥이나 먹고 구경이나 하는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앉는 자리는 오만한 자리가 되어서는 아니되며 높은 자리나 상석이 아니라 말석에 앉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높은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언제 떨어질지 모릅니다 위치나 역활은 높아도 자리는 낮은 자리에 앉을려고 애를 써봅니다 참으로 한번 높은 자리에 앉게 되면 그 다음에는 낮은 자리가 그렇게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차를 살 때 보통 승용차보다 좀 더 높은 차를 사게 되었는데 앞이 잘 보여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이제는 보통 승용차를 운전 할려고 하면 답답해서 하기가 싫어집니다한번 높아지게 되면 내려오기가 싫어기게 되며 결국은 추락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적당히 가지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시는데 많은 욕심을 가지고 높은 자리에 앉기를 원하므로 교만하게 되고 패망의 선봉에 서게 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낮고 낮은 자리에 앉으셔서 지대가 굉장히 낮은 갈릴리 호수를 거니시면서저녁에는 시골 베다니 마을의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잠을 청하시기도 하시고 산에서 밤을 지새면서 십자가에 매달리리라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시기 위해서새벽이 맞도록 기도하시므로 겸손과 온유를 보여주신 주님의 마음을 묵상해 보는 아침입니다 오늘 나의 하루의 삶에서도 낮고 낮은 자리에 앉아서 졸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가기를 원하며이웃의 만나는 사람마다 사랑합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 조그만 유익이라도 주면서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