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8;15-22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의 가운데 계시며 나를 잠잠히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나를 위하여 말씀을 듣고 볼 수 있도록 나에게 말씀을 일으켜주셨습니다.
나는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나의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하였습니다.
내가 나를 일으키려고 했던 것입니다.
나에게 총회의 날처럼 큰 사건이 왔습니다. 내 인생 선과 악이 총궐기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동안 듣지 않고 나만 일으키려하니 주께서 나에게 큰 음성으로 말씀하신 사건이고, 겪어보지 못한 큰 불에 죽을 것 같았고, 너무 두려워 죽고도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을 펼쳤습니다. 이미 주신 말씀을 내가 보고 들으면 여호와께서 직접 불을 보이시며 음성을 듣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더 이상 내가 죽을 것같이 두려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옳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께서 일으키신 한 사람을 만나게 하셨고, 항상 말씀을 그의 입에 두시어 명령하도록 세우셨고, 나는 늘 듣고 갑니다.
예배를 통하여 들리는 말씀을 듣지 않고, 또 내 삶속에 일으키신 말씀묵상의 시간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내가 벌을 받을 것입니다.
말씀을 곡해하여 나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거나 기복적인 말만 왜곡하여 듣는다면 나에게 더 큰 형벌이 기다릴 것입니다. 다른 잡신이나 인본주의 같은 조류를 나에게서 걷어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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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이 아주 조금씩 분별이 됩니다. 잠시 헷갈리고 모를 때도 있지만 오래지않아 나에게 증거가 되고 체험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우연이 없고 나의 훈련이며 구원을 위해 성취되어야 할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통하여 해석이 됩니다.
잠시 힘들더라도 소망이 생기고 기대가 됩니다.
여호와의 음성이 불처럼 오는 사건은 두렵지만, 미혹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자들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님.
나에게 왔던 불같은 사건이 감사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모르고 겪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저들에게도 말씀을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고 내가 믿는 하나님을 저들도 믿게 하시고
내가 깨닫는 말씀을 저들도 깨닫게 하시고
내가 가는 천국을 저들도 가게 하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나를 치장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