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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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26
행 19 : 32
사람들이 외쳐 혹은 이 말을, 혹은 저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행 19 :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발명하려 하나
행 19 : 35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이르되
행 19 :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바울과 같이 다니던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는 이유없이 억울하게 큰 고통을 겪게되고
죽을지 모르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반수 이상이 이유도 없이 핍박하는 자리에 와 있습니다
맞지도 않는 말들로 송사를 당하는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동조를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참소하고 억울한 누명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른다고 댓글을 막 써대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뚜렷하고 정정당당하지만 마귀는 늘 풍문으로 떠 다니게 됩니다
정식으로 이름을 밝히지 않고는 남을 정죄하고 괴롭히는 일에 쓰임을 받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됨을 봅니다
앞에서 바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수근수근 거리며 교회를 비방하므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순진한 성도는 시험에 빠지게 되고 교회도 옮겨 버리는 경우도
여러차레 보았습니다
이유도 없이 달려들어서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아 죽일려고 하는 세력처럼
우리의 삶속에서도 이유를 모르게 다가오는 큰 어려움이 항상 있게 마련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나의 잘못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것이지만
나는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없는데도 모함으로 인하여서 풍문으로 떠 돌게되고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어려움을 당하게 되자 유대인중에서 대표격인 알렉산더를 내어 보내어서 일을 해결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알렉산더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아서 유대인의 유명한 변호사 정도의 인품을
갖추고 있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무리들은 일언 지하에 말도 못하도록 하여서 민망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오히려 무리의 지도자격인 서기장이 나와서 모든 무리를 설득하여 헤어지게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삶에 큰 문제가 다가오게 될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교훈을 받게 됩니다
병이 들었을 때 유명한 의사인 알렉산더를 찾으면 될까 싶었지만 고침을 받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먹고 살기 힘들 때 돈 많은 친척인 알렉산더를 찾아 가보지만 도움이 되지를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렉산더는 내가 잘 아는 지식과 경험으로 찾아서 내힘으로 해결 할려고 하는 세상일 것이며
이름도 기록되어 있지 않는 서기장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세상이 알 수 없는 지혜일 것입니다
제자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건너갈 때 큰 풍랑을 만나게 되듯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데 다가오는 이유를 모르는 어려움 가운데 처했을 때
알렉산더를 의지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주님의 예비된 손길이 있음을 믿고 기도해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주님을 의지하던 베드로가 감옥에서 천사의 손을 잡고 나오는 기적을 보게 되고
바울과 실라도 감옥에서 기도와 찬송을 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46468;
지진을 일으켜서 나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으며
복음을 전하던 사도들을 잡아서 공회에 세우고 죽일려고 할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이 생각지도 못한 바리새인 교법사인 가말리엘을
사용하여서 바리새인들을 잘 이해를 시키게 하고 사도들이 풀려나는 역사를 보았습니다
한나가 브닌나가 조롱하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성전에 찾아가서 눈물의 기도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던 것 처럼
나의 삶에 군중들 앞에서 죽게 될 정도의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나의 생각과 경험과 인간의 힘을 가진 알렉산더를 의지하는 삶을 살면
그 문제는 해결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나의 앞날을 알고 계시며 나의 머리털 까지도 세고 계시고
성령님을 내 안에 주셔서 지혜를 생각나게 해 주시는 완전하신 서기장인 예수님을
의지할 때 나의 태산 같은 문제들은 시원하게 해결함을 받을 것이라 확신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