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로써의 삶을 누리며^^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7.10.26
실업자의 삶을 누리며^^<행>19;32~41
한가 자족한 가운데 여유를 누리면서도
많이 바쁘네요...
업자는 업자인데
생활에 대한 염려도 근심도 없이
지극히 평강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안식을 누리고 있네요...
준비하면서...
그야말로 모험이요 벤처입니다.
그냥 맡겼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오늘의 본문을 요약하면서 더한 은혜가 되는 것은
#65378;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어디에서든지
환경도...사건도...상황도 다 동원하시여 해결하심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65379;
그랬습니다.
때에 따라 필요를 채우시는 은혜와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사람을 도울 자로 보내시고
이모저모를 다 채우며 이루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절묘하신 섭리와 셋팅으로
환경과 조건을 만드시고
필요한 모든 대상을 동원하시면서 돕게 하시고 계십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도 해결케 하시고
지금까지는 순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획도 세우게 하시고...
그 계획의 실천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육신조차 피곤치 않게 해 주시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사역을 한다고 쫓아 다녔지만
이렇게 은혜가운데 형통함으로 진행 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어려웠었고
늘 힘들게, 힘들게 아주 간신히
그렇게 진행되었었는데...
지금은 #65378;형통#65379;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나입니다
주님은 오차 없이 하나하나 이루고 계시는데
내가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나의 영적 둔함이...
아는 게 별로 없는 지식의 한계가...
바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가 부족하여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서
제때, 제때 반응하여 실천으로 순종하지 못함을 회개하면서
열심히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더욱 말씀에 매달리고
qt로 묵상하며
주신 말씀 붙잡고 적용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황금 같은 실업자로써의 시간들을
준비의 기간으로 잘 활용하게 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실업자의 시간들을 잘 누리면서
더 많은 기도를 하면서
주님이 주신 평강과 안식 가운데 발로 뛰며 준비하겠습니다.
땀과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며 실천으로 순종하겠습니다.
성령이시여 도와주시고 간섭하시며 감찰하시옵소서...
말씀 만하옵소서...믿음으로 순종하며 따르겠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