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02
악을 제할지니라(신16:18~17:13)
하나님께서 주시는 각 성에서 재판장과 지도자를 두되 공의로 재판을 하고 외모로 사람을 보지 말고 뇌물을 받지 말며 공의를 따르면 네가 살겠고
여호와의 제단 곁에 아새라 상을 세우지 말고 나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며 다른 신을 섬기고 일월성신에게 절하면 돌로 쳐 죽이되 한사람의 증언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두세사람의 증언으로 죽일 것이며
고소하여 판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제사장과 재판장에게 나아가서 물으라 그리고 그들이 네게 보이는 판결의 뜻대로 행하되 판결을 어겨 좌나 우로 치우치지 말고 제사장이나 재판장에게 듣지 아니하면 그 사람을 죽여 악을 제하여 버리라 하십니다 --
‘나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하십니다’
나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면 여호와께서 미워 하시고 두 세사람의 증언이 있으면 돌로 쳐 죽인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벌 받기를 거부하고 소동을 일으키면 죽이라 하시는데 명분이 악을 제하여 버리는 것 입니다
벌을 달게 받는 것은 죄를 아는 것 입니다 벌 받기를 거부 하는 것은 죄를 모르는 것 이지요 벌 받기를 거부 하는 것은 악 이라는 것 입니다 죄를 짓고 벌 받기를 거부 하지 않는 것이 회개 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기를 거부 하면 지옥형벌 이라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 이십니다
말씀으로 우리는 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개 할 수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멸망에서 돌이킬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 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데 나는 늘 나를 위한 주상을 세우고 있습니다 재판장이나 지도자의 판결이 없어도 보이는 죄 입니다
아직 양육이 덜되고 훈련이 덜된 믿음이 부족한 상태라서 그런지 나에게 일들이 생기면 하나님께 먼저 구하지 않고 흠! 그 ㅇㅇ 그렇지 그렇지 그 ㅇㅇ 그래 됐어 딱이야... 또 다른 일이 생기면 그 ㅇㅇㅇ 그래 됐어됐어.. 물질이 필요하면 저 녀석에게 부탁하자...
그런 일들을 당하면 잘 부려 먹으려고 미리 군데군데 친분으로 주상을 세워 두었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바로 나를 위하여 입니다 우상은 나를 위하여 만드는 것입니다
사방 천지에 주상 입니다 늘 묵상하고 기도 하지만 왜 하나님께 먼저 구하지 않고 아직도 주상을 #52287;고 있는지 언제 양육받은 효과와 묵상한 결과가 보일까요
하나님께 미움받고 돌 맞아 죽을 심판이 목전 입니다
중(스)이 얼음판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어져 물에 빠지면서 아이구 하나님 했다고 하는데 주여주여가 입에 붙어 있으면서 생각은 왜 주상을 향할까요
올해 모함으로 형사고소를 당하였는데 별 죄도 없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주상(줄, 빽)을 먼저 #52287;았습니다
내가 제하여질 악은 아닌지......
심판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 #52287;기 보다 주상을 곁에 두고 먼저 #52287;는 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