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자 바울
작성자명 [김윤정]
댓글 0
날짜 2007.10.24
오늘,
병 고치고, 귀신 #51922;는 은사자, 사도 바울이 등장한다.
그가 지녔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위에 얹기만 해도
치유를 받는 기적이 일어난다.
Wow~~!! :o(y)
..............................................................................................................
현재 주중 ㄷ사로 계시는 K장로님의 믿음은 아는 사람들은 아는 사실이다.
사실 C국이 무슨 복인지
C국으로 오시는 분들마다 믿음의 사자들 이 파견되었다.
<새벽형 인간>의 저자인 M 장로님은 K ㄷ사의 전임이시다.
이들은 대한민국 대ㅅ이기이 이전에
하늘 나라의 덕을 선전하기를 먼저 구하신 하늘 나라의 ㄷ사들이셨고 또 그러하시다.
얼마 전, 그 어른이 중국 중앙방송의 모 토크쇼에 출현하게 되셨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일단 하나님께 여쭤보시고 하시는 습관에 따라 무릎을 꿇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토크쇼에 출현하시기를 원하시며
그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낼 일이 되리라 하셨단다.
그 토크쇼를 진행하는 방송인은 현지에선 꽤 유명한 여인이다.
그녀가 그 날, 방송에 관한 브리핑을 위해 장로님 댁을 방문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사랑 에 메마른 여인임을 장로님의 마음속에 알려주셨다.
식사중에
여인은 유쾌하게 웃으며 물었다 한다.
ㄷ사님
사람들이 세상을 살면서 중요한 것이 세가지라 말합니다.
첫째는 권력이요, 둘째는 돈이요, 세째는 명예라 합니다.
대ㅅ님 생각에는 이 세가지 중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때는 이때라!!
흰머리 희끗희끗한 장로님은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이랍니다 .
여자는 무슨 생뚱맞은 소리냐는 듯이 쳐다보았다.
장로님 왈
나의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 주시기를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진실한 사랑이라고 하시더군요...
초면부지의 여인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으니...:|
그런데 그 여인은 너무 깜짝 놀라 그만 수저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고개를 떨군 채, 아무 말이 없이 식사도 하지 않고...
분위기 완전 이상하게 되어버린 채, 첫번째 만남은 그렇게 끝이 나고 말았다.
(...알고 보니 그 여인은 이혼을 한 여인이었다고 한다.)
드디어 방송일.
무대 뒷편에서 만난 여인은 장로님을 보자 환하게 웃으며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꼭 크리스챤과 결혼하겠어요!! 라고 말했단다.
그래서 장로님도 맞받아 대답하시기를
내가 결혼한 것이 몹시 아쉽군요;)
그날 시청률은 거의 15%에 육박했다.
13억 인구 중, 2억 이상이 본 것이다.
뭐 그리 대단한가 하시겠지만
이곳은 각 성(우리나라로 치면 도)별로 엄청난 채널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유명한 송혜교의 <가을동화>가 2~3%의 시청률을 가지고도 대박 터졌다고들 말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대단한 시청률인지 짐작이 가실 것이다.
도대체 왜 이런 놀랄만한 시청률이 나왔는가?
여인이 궁금해 하자 그녀의 언론인 친구들이 그녀에게 이렇게 대답해 주었다고 한다.
넌 그것도 모르니? 그 ㄷ사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하는 일 마다 잘 된다고 소문 나 있어!!
그 여인은 다시 피디와 함께 장로님의 집을 찾아 갔다.
성경 공부 좀 시켜 주세용~~~^^
이번 주일 날었다.
k 장로님의 이런 간증을 들으면서
당연히 요즘 큐티 본문인 사도 행전이 오버랩 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분은 수년간의 기도와 말씀속에서 순종을 결단하신 가운데
방언과 교회에 덕을 세우는 예언의 은사를 받으셨는데,
아무 것도 통할 길이 없는 곳에서 상대방의 마음에 파고 드는 길은
비밀히 감추어져 있는 것을 들어내시는 하나님의 능력 밖에는 없는 것이다!!
..........................................................................................................................
초창기 도를 전파할 때 특별히 이런 기적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목도하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모든 게 다 잘 된다.
이런 소식은 진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사실 사도 바울의 일생을 살펴볼 때,
세상 관점으로 봐서 뭐 그리 잘 된 일이 있는가? 싶다.
그런데도 결국 그는 로마의 황제 앞에 서서 복음을 전파했고
그렇게 많은 반대와 박해를 받았지만
그의 인생 말년에 감옥에 갇힌 자 되었어도
아무도 그가 전하고 가르치는 것을 막는 이가 없었다 는 기록으로
사도 행전은 끝이 나는 것이다.
그의 일생은 잘 풀린 인생인가? 안된 인생인가?
확실한 것은 그는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인으로 완성되어져 갔다는 점이다.
부한데도 처할 줄 알고 빈한데도 처할 줄 알고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자신의 자유는 구하지도 않았지만
누가 자신을 암살할까 늘 두려워하던 로마 황제에 비해서
그는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다가 엄청난 자유자가 된 것이다.
사도바울은 휼륭한 은사자였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그가 그 은사를 다스릴 수 있는 말씀의 은사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성령의 열매가 익어진 휼륭한 인격의 소유자였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은사들은 이런 분들을 통해서 흘러 나와야 한다.
또한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은
이런 초자연적인 은사들은 대부분 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행하여 졌다는 점이다.
이런 식의 역사는 대부분이 교회내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교회 밖에서 일어난 일이다.
교회내에서는 오히려 회개가 필요하다.
다 알고서도 변치 않았던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독사의 자식들아!!! 하셨다.
지금 교회 내의 지체들과 함께 큐티를 하고 있는 우리들...
교회밖에서 병과 귀신에게 잡혀 있는 믿지 않는 그들에게
역사할 수 있는 능력이 되기 위하여서는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을 시작하시며
처음 하셨던 말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