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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3대 절기(신16:1~17)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먹지 말고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먹고 네 평생에 애굽에서 나온 날을 기억하고
곡식에 낫을 댄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칠칠절을 지키되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며 규례를 지키며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 이레동안 초막절을 지키되 온전히 즐거워하며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리라 하십니다 --
주님을 영접한 날을 기억하고 세상과 어울려 살다가 멸망 받을 뻔 했던 기억을 잊지 말고 구원의 축복과 기업 무르기의 축복 생업의 축복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십니다
세상에도 지켜야 할 절기가 많습니다 설 추석 각각의 생일 결혼 기념일(세번 지켜야 할 못된 인간도 있슴) 연애백일 기념 빼빼로데이 할로윈데이 쵸콜릿 주고받는 날 사탕 주고받는 날 삼겹살 데이 자장면 데이도 있는 것 같은데 참 벼라별 지켜야 할 날들이 많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기일 보다도 중요한 날은 내가 주님을 만나고 거듭난날 일 것 같습니다 구원 받았다 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런 날의 기억은 필요 없겠다 싶지만 눈물 콧물 쏟으며 죄인임을 고백하던 그날 그 날이야 말로 출애굽한 날이며 천국 주민증 발급 받은 날이며 성령의 인 치심을 받은 날입니다
육으로 태어나고 영으로 중생한 날 육의 생일은 기억 하는데 거듭난 그날을 나는 모릅니다 죄인이라고 눈물 흘리며 고백한 날이 아니라도 앗! 하나님이 계심이 분명해 라는 생각을 한 날 중생한 날 그날을 기억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집착해서 그날을 #52287;는다면 좀 이단 스럽겠지요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 등의 절기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켜야하며 그 절기마다의 축복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지키라 하시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자식들에게 육의 기념일은 손 꼽아 기다리게 하면서 하나님의 절기는 설명 한번 제대로 하지않고 교회에서 하는 행사다 라는 마음으로 소홀히 했습니다 절기가 돌아올 때 마다 집에서도 절기를 가르쳐 지켜야 하겠습니다
내가 어릴 때는 고난 주간에는 모두 하얀 치마 저고리(소복)를 한 주간 세탁도 하지 않고 입고 지내던 어른들의 특히 여성분들의 모습이 떠 오릅니다 금식도 많이 하였지요
집에서도 절기를 아이들에게 가르며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