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신앙이 문제가 아니라...하나님의 뜻을~~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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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22
기복신앙이 문제가 아니라...하나님의 뜻을~~<행>18;12~23
그렇습니다.
기복신앙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마음이 없는 게 바로 죄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바로 기회임을 믿습니다.
어떠한 문제와 사건..환경 앞에 놓여 있을지라도
그 일들에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있음을 알고
엎드려 무릎으로 순종하면 #65378;기회#65379;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제가 이곳 #65378;아산#65379;에 혈혈단신으로 내려와서
제일 먼저 찾은 것이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어진 환경...
어디에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있는가를 헤아리는 일이었습니다.
처음 학원의 주변을 정탐하면서 느낀 감정은
학원의 주변 환경이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또 세속적이며 상업적인 학원을 하러 온 것이
내가 아산엘 내려 온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왜 학원의 주변 환경이 맘에 안 들었느냐 하면
신도시로 진행되고 있는 곳에는
많은 학원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날 것이고
그 결과로는 가장 잘되고 있는 학원이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 예감이 적중하고 있다는 것이며
아직은 이곳에서 가장 큰 학원이지만 비젼은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똑같은 입장과 조건의 아산과 분당을 비교할 때
제가 분당에 갈 때는 분당도 신도시였고 환경이 아산과 비슷한 처지였었지만
그 때는 학원가의 막강한 강사들로 한 팀을 이루고 있었다는 것이고
지금의 이곳 아산의 학원에 올 때는
학원을 아는 사람은 나 혼자이고...
같이 오신 목사님은 학원을 전혀 모르시는 분이었다는데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곳에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계심을 믿고
열심히 기도하며 섬겨왔었습니다.
사역의 길이 열리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었고
그리고 그 기회는 지금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난 5월에 교회를 정탐하며 섬길 교회를 찾고 있을 때...
이곳에서 조금은 크다고 볼...그리고 세미나도 한 교회와
막 개척하여 일어나기 시작한 교회를 놓고 저울질 하다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조금은 큰 교회를 택하여 섬겼었습니다.
하지만 곧 실망하였고...내가 택한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알았습니다.
잠자는 교회였고...정체와 침체된 그리고 사랑이 없는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도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있을 것이라 믿고
열심과 열정을 다하여 섬겼었습니다.
그리고 기회는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는 이제 개척교회로 와서 결단하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교회에서부터 사역의 문이 활짝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다 채워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여기에서 #65378;하나님의 뜻#65379;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그랬습니다....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하고 있으면
이렇게 기회는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 교회는
열정적으로 뜨거워지려 하고 있습니다.
비젼을 향해 서 있으며 생명력이 있는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제 사역의 든든한 배경이 될 교회이며
동역자요 동반자가 될 교회입니다.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이곳에 있다면 이 교회에서 은퇴를 하고 싶습니다.
기복신앙이 문제가 아니라
말씀 붙잡고 기도했을 때 #65378;하나님의 뜻#65379;이 계시면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못 믿고 안 믿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즉 기도하면서도 못 믿고 안 믿으면서
응답을 기다리는 모순이 문제요 죄인 것을 깨닫습니다.
어떠한 사건과 문제 환경가운데서도
이제는 오직 #65378;하나님의 뜻#65379;만을 발견하기 위해
qt로 묵상하며 깊은 기도 가운데 잇을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