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130927
유혹과 시험(신13:1~18)
우상 숭배자가 나에게 이적과 기사를 보이고 자기의 신들을 섬기자 해도 청종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우리가 여호와를 사랑하고 있는지 시험하심 이니 꿈꾸는 자나 그런 선지자는 죽이라 우리를 꾀어내려 함이니 악을 제하라 하시고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가 우리를 꾀어 다른 민족의 신을 섬기자 해도 따르거나 듣지 말고 용서없이 그를 죽이되 내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게 하라 하시며
불량배가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다른 신을 우리가 섬기자 하면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 가증한 일이 드러나면 성읍 주민을 죽이고 성읍에 거주하는 모든 것을 진멸하고 성읍과 탈취물을 불살라 여호와께 드리라 폐허가 되어 다시는 건축하지 아니 할 것이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나를 더 번성하게 하시리라 하십니다 --
‘단호하심 입니다’
토목공사를 하다보면 벌목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벌목만 해서 잘라 내는 것이 아니고 벌개제근 이라 해서 나무를 잘라내고 뿌리까지 뽑아내어 다시는 그곳에 그 나무가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공법을 사용 하십니다 악을 뿌리째 뽑으라는 말씀 이십니다
잡신을 섬기는 자들이 나를 유혹 할때 하나님의 시험이니 합격하라고 답을 알려 주시는데 죽이라 입니다
가족들이나 생명을 같이하는 친구가 가만히 나를 꾀어 다른 신을 섬기자 하면 그것도 용서없이 돌로 쳐 죽이라 하십니다
성읍의 불량배가 성읍 주민을 유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자 하면 성읍 주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가운데 거주 하는 모든 것과 가축을 칼날로 죽이고 불 사르라 하십니다
일전에 어느 권사님의 소개로 전도사라고 하는 분을 만났는데 만나자 마자 성경공부 하자고 해서 이녀석이 신천지구나 생각 하고 욕을 좀 하고 면박을 준 적이 있습니다 그 일로 그 권사님이 신천지 임이 발각이 되고 교회가 술렁인 적이 있는데 그 녀석은 지금 살아 있습니다
물질 공세에 권사님이 신천지에 넘어 간지가 칠팔년 되었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보이지 않던 여러 교인들이 그 권사를 통하여 신천지에 넘어 갔슴을 교회가 알게 되었습니다
찬양 인도도 하고 미용 봉사도 열심으로 하시던 권사 이셨는데 나까지 넘어 트리려 했으니 참나 내가 부끄럽습니다 포섭 대상 이라니....결국 교회에서 두어번 권면 하다가 당회에서 출교 조치를 하였습니다 그것이 영적 사망선고 즉 죽었다 일 것 입니다
가족이나 생명을 같이한 친구가 다른 신을 섬기자 하고 꾀면 돌로 쳐 죽이라 하시는데 죄를 더 엄히 물으시는 것이 가까운 자를 쓰러트리려 한 죄를 크게 보신 것 같습니다
불량배가 하는 짓이 폭력 공갈인데 폭력이나 완력으로 이단에 끌고 가려고 하면 성읍을 멸절시켜 다시는 악의 나무가 자라지 못하게 벌개제근 하라는 말씀인데 악의 뿌리가 얼마나 끈질기면 성령의 검으로 죽이고 가축까지 진멸하고 성읍과 탈취물을 불살라 하나님께 드리라 하실까요
하나님께서 우상과 잡신들을 얼마나 싫어 하시는지를 알 수 있는 오늘 말씀입니다
형제나 자녀나 아내라도 이단으로 유혹해 가려고 하면 죽이라 하시니 가히 하나님께서는 질투의 하나님 이심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연인들 끼리는 가끔씩 질투심을 유발 하도록 해서 사랑을 확인하기도 하지만 질투의 하나님께 질투를 유발 시키다가는 사랑을 확인 하는 것이 아니고 화끈하게 지옥으로 직행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가 아닌 일편단심 하나님 향한 주바라기가 되라는 오늘 묵상 입니다
내가 이길 수 없는 사단이니 말씀에 붙어있어 공격의 빈틈을 주지 않겠습니다